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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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청계면-성남시 야탑3동 주민 결연
무안군 청계면 번영회는 오늘 경기도 성남시 야탑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농수산물 직거래와 관광 활성화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인구 3만 5천명의 성남시 야탑 3동은 청계면 인구의 4배가 넘는 신흥 성장지역으로 이번 자매 결연은 청계면 출신 야탑동 박문석 의원의 주선으로 이뤄졌는데 두 지역 주민간 상...
2009년 11월 05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서해상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7일까지 천문현상에 의해 해수면의 수위가 높겠으니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유의하시기 바...
2009년 11월 05일 -

통합찬반/정부 여론결과와 의회움직임에 촉각
오는 12일쯤 정부의 무안반도 통합 찬반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찬성과 반대단체들은 찬반 활동을 자제하며 조사결과에 촉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통합 찬성단체들은 찬성 결과가 많이 나올 경우 무안과 신안군의회가 일방적인 반대 결정을 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주민투표 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반대 단체들은 찬...
2009년 11월 05일 -

철도노조 24시간 파업 D-2..KTX*새마을호 정상운행
철도노조가 내일(5일) 24시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KTX와 새마을호는 정상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는 전국철도노조가 내일(5일) 비수도권 지역 조합원이 참여하는 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대체 인력을 투입해 무궁화호 9개 여객열차를 뺀 나머지 열차는 정상운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역에서...
양현승 2009년 11월 05일 -

8백년전 화물표 '죽간'(R)
◀ANC▶ 충남 태안 앞바다 고려시대 선박에서 어떤 물품을 누가 언제 보냈는 지 등을 알려주는 당시 화물표인 '목간과 죽간'이 발굴됐습니다. 특히 대나무에 적은 '죽간'이 발굴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수심 7미터에서 15미터 깊이의 충남 태안 마도 앞바다입니다. 바닷속에 묻힌 고려선박...
박영훈 2009년 11월 05일 -

주민이 골프장 유치(R)
◀ANC▶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진 강진에서 해양 조망형 골프장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과 달리 주민들이 골프장 유치에 적극 나선 결과여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만을 끼고 있는 도암면 용흥리 일원입니다. 140만 제곱미터 부지에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골...
김양훈 2009년 11월 05일 -

장흥 해당 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전라남도는 장흥 해당 일반산업단지 조성지역을 오늘(5)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합니다 허가구역 해제지역은 13.96제곱킬로미터로 이들 지역은 토지보상이 90%까지 진행돼 마무리 단계에 이르는 등 토지 투기 우려가 해소돼 이번에 허가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장흥 해당산단은 사업비 2천2백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
김양훈 2009년 11월 05일 -

'서해 멸치분쟁' 조정 착수 결과 관심
최근 서해에서 심화하고 있는 멸치잡이 어민들 간 조업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조정이 시작돼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어업인 등으로 구성된 '서해어업조정위원회'는 앞으로 현지 방문과 연구 조사 등을 거쳐 지난 2000년 이후 수온 상승 등의 변화로 새로운 멸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일기 시작한...
박영훈 2009년 11월 05일 -

광주3원)저가 수매가 반발(R)
(앵커) 공공 비축미와는 별도로 농협에서 자체 수매하는 나락값이 지난해보다 한 가마에 6천원이 떨어졌습니다. 농민들은 이같은 낮은 수매가가 쌀값을 더욱 떨어뜨릴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지역 농민들은 지난달 24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나락 야적시위를 벌였습니다. ...
2009년 11월 05일 -

여수3원)선박 잦은 고장 왜?(R)
◀ANC▶ 해마다 바다에서는 크고 작은 선박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배의 기관이 고장나 바다에서 표류하는 경우가 많은데 선박의 잦은 고장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해경 122로 다급한 구조 전화가 울립니다. ◀SYN▶ (122벨소리) -여보세요. 여수해양경찰서입니다...
200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