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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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남도로 오세요(R)
◀ANC▶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이 다가오면서 어디론 지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죠.. 전라남도가 가을을 앞두고 체험도 하고 관광도 즐길 수 있는 남도명품 가을 상품을 내놨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순신 장군의 승전신화가 깃든 울돌목을 왕복하는 울돌목 거북배. 영산강 3백60리를 바람따라 흘...
김윤 2009년 09월 10일 -

살아있는 박물관 여행(R)--가볼만 한 곳 서울협의
◀ANC▶ 바다를 끼고 있는 남도는 다양한 유물 발굴 현장과 박물관들이 한데 모여 있어 이색 가을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여행이 곧 교육이 되는 곳, 남도의 이색 박물관 여행 코스를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한반도 모양의 해송 숲을 배경으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소금밭이 있는 섬, 신안군 증도. 축...
박영훈 2009년 09월 10일 -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 목포에서 간담회 개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전남지역 인재영입을 위한 간담회를 목포에서 가져 관심을 모았습니다. 정의화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오늘 오후 목포에서 전남도당 관계자,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장 등 지역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년지방선거에서 호남지역 전 선거구에 후보를 낼 계획이라며 인재추천을 요청...
신광하 2009년 09월 10일 -

신안군수 친동생,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박우량 신안군수의 동생 박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백60시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판결문에서 "서울 향우회 간부에게 선물을 보낸 것은 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친형을 돕고자 한 것으로 추정되고, 박 씨가 선거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지만 금권선거 ...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목포-여수, 세계적 크루즈 기지항 부상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와 여수 엑스포를 앞두고 목포시와 여수시가 세계적 크루즈 정규 기항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세계적 크루즈사인 씨번 크루즈 라인이 내년 3월부터 목포와 여수를 정규 기항지로 크루즈 상품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씨번 크루즈사 본사 상품담당 개발자들을 대...
김윤 2009년 09월 10일 -

데스크단신)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워크숍(R)
◀ANC▶ 5+2 광역경제권 등과 함께 정부의 지역발전 3대 정책 가운데 하나인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전남발전연구원과 시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광역경제권 중심의 발전 계획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질 ...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목포 이마트, '신종플루 괴소문' 경찰 수사 의뢰/최종
목포의 대형유통업체 이마트가 신종플루 괴소문으로 인해 매출이 줄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목포 이마트는 최근 '매장직원이 신종플루에 감염됐다'는 허위사실이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이달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많게는 20%가량 떨어졌다며 진정서를 냈습...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올해 원산지 표시 위반 893명 적발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혐의로 올들어 890여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370여명은 형사 입건됐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10여명에 대해서는 모두 1억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한편 품질관리원은 지난 3월 초부터 중국산 배추김치 51톤을 국내산...
2009년 09월 10일 -

입원환자 숨진채 발견..경찰 부검 계획
목포의 한 병원에 입원중이던 정신질환 환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쯤 목포의 한 병원에서 정신분열증으로 입원중이던 51살 전 모 씨가 침대에 엎드려 숨진 채 간호사에게 발견됐습니다. 병원측은 오늘 새벽 1시와 4시, 입원환자 점검 당시 숨진 전 씨가 침대에 엎드려 기도를 하고 있...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문신 빌미로 여성 성폭행한 20대 구속영장
여성들에게 문신을 해주겠다고 접근한 뒤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 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26살 김 모 씨 등 2명은 지난해 9월 문신을 빌미로 17살 이 모 양을 만나 수면제를 탄 술을 몰래 먹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성 6명을 성폭행하고 30여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