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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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3원)태양광 설치 붐(R)
◀ANC▶ 온실 가스 감축 운동이 확산되면서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가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설치 비용을 정부와 시에서 지원받고 전기요금도 크게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화양면에 사는 천순진씨 굴 양식업을 하는 천씨는 냉장고 사용이 많아 다른 가정보다 전기요금이 많이 나왔...
2009년 10월 10일 -

유치원생 성추행한 20대, 아동안전 지킴이에게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유치원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27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는 지난 4일 오전 목포시의 한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6살 A양의 몸을 더듬고 달아났다 A양의 피해 사실을 듣고 성범죄 예방 순찰활동을 하던 문방구 주인 B씨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B씨에게 표창...
양현승 2009년 10월 10일 -

수정]인도 상수도관 터져..긴급 복구작업
어제(9) 오후 1시쯤 목포시 옛 청호시장의 한 인도에서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인근 상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목포시는 수도관이 터진 곳이 과거 하수관거정비 1단계 사업 현장 인근인 점으로 미뤄 가정으로 연결된 16밀리미터 수도관에 균열이 생겼다가 수압을 못이겨 터진 것으로 보고 있고 2시간여 동안 복구작업...
양현승 2009년 10월 10일 -

32년 외길 한글사랑(R)
◀ANC▶ 32년 동안을 오로지 한길, 한글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목포의 한 서예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직 교사 출신의 한글 서예가 김광숙 선생을 장용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글 서예만을 고집하는 59살 김광숙씨 목포의 한 조그만 아파트 서재는 온통 한글 서예로 빼곡히 들어 찼습니다. 김씨는 지난 ...
2009년 10월 09일 -

광주고법 광주지법 판결문 우리말 쓰기
광주 전남 법조계에서 판결문을 우리말로 풀어쓰는 움직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광주고법에 따르면 지난 해 5월부터 판결문 풀어쓰기를 시작하면서 시비-거름주기, 적치- 쌓아놓다, 구거-도랑, 사시미칼-회칼, 사술-속임수 등이 정착됐습니다. 광주지법은 두 달에 한 번씩 열리는 구술심리 활성화위원회를 통해 판...
2009년 10월 09일 -

"4대강 문화재 조사 축소 의혹"
문화재청이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문화재 지표 조사를 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조영택 의원은 문화재청이 4대강의 문화재 지표 조사 대상 면적을 당초 계획보다 1/8 수준으로 줄이고, 관련 예산도 1/5로 줄여 조사를 의도적으로 축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문화재청은 실시설계 과정에서 문...
2009년 10월 09일 -

명량대첩축제 개막(R)
◀ANC▶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승리를 기념하는 2009 명량대첩 축제가 울돌목 일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일본 수군 장수의 후손들도 축제장을 찾아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진도대교가 인파로 넘쳐납니다. 충무공을 따라 전쟁에 참가했던 해남과 진도지역 ...
신광하 2009년 10월 09일 -

앵커]119, 힘들어도 해야죠(R)/르뽀예고
◀ANC▶ 불끄고,위급환자 구하는 건 기본이고 하는 일이 너무 많아져버린 119 소방대원들 앞에는 붙여주고 싶은 별명이 너무 많습니다. '잠긴 문 해결사','벌잡는 특공대'등 생각해보면 안타깝고,씁쓸한 별칭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의 쉴새없는 하루,양현승 기자가 부지런히 함께 했습니다. ◀END▶ 어둠을 ...
양현승 2009년 10월 09일 -

앵커]은빛 억새물결(R)
◀ANC▶ 요즘 호남의 5대 명산중 하나로 꼽히는 장흥 천관산에는 은빛 억새들의 물결이 가을 산행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리움 같기도,돌아서 떠올리면 눈물같기도 하다는, 바람에 곱게 쓸리는 억새풀꽃, 아직 못보셨다면 먼저 다녀온 김양훈 기자 소개와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ND▶ 해발 723미터의 산 정상...
김양훈 2009년 10월 09일 -

대체]전남대, 목포해양대 수시 5대 1 수준
전남대학교가 지난 5일부터 어제(8)까지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천 5백여명 모집에 만 2천여 명이 몰려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모집 단위별로는 학생부 성적 우수자를 기준으로 의예과가 31명 모집에 430여명이 모여 14대 1로 가장 높았으며 128명을 모집하는 입학사정관 전형은 4.2대 1을 기록했습니...
200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