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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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재래시장 71% "활성화 미흡"
지역내 재래시장 10곳 중 7곳은 활성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지난해 말 광주*전남 재래시장 150곳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상권매력도,시설,공동마케팅, 점포경영,시장 운영 등 6개 항목에 걸쳐 시장 활성화 수준을 조사한 결과, 71.3%인 107곳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
박영훈 2009년 10월 09일 -

학교 주변 유해업소 크게 늘어
학교 주변 정화구역 안에 유해업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 안 유해업소는 광주가 840곳, 전남이 2천 3백여 곳으로 1년 전과 비교해 각각 150곳과 2백 곳이 늘었습니다. 이같은 유해업소 수는 학교 한 곳에 3개 꼴로 특히 광주 동부교육청은 ...
2009년 10월 09일 -

광주3원)영산강 살리기 시동(R)
(앵커) 광주권역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위한 공사가 다음주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확정된 가운데 내년 예산도 천 6백억원 가량이 배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지역 영산강 살리기 사업 구간인 제 6공구 공사가 오는 12일 첫 삽을 뜹니다. (c.g) /광주와 나주의 경계 지점에서 극...
2009년 10월 09일 -

목포시청 축구단 내달 창단식
실업리그에 참여할 목포시청 축구단이 다음 달 창단식을 갖고 본격 출범합니다. 목포시는 김정엽 감독을 포함해 이상용 선수 등 선수단 15명을 1차로 선발한 데 이어 조만간 나머지 선수들을 꾸려 34명의 선수단으로 다음 달 축구단 창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목포시청 축구단은 목포 FC에 선수단 숙소를 마련하고 내년부...
박영훈 2009년 10월 09일 -

해남군 연내 '고구마 특구' 지정 신청
해남군이 올해 안으로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 특구' 지정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해남에는 2천헥타르에 이르는 고품질 고구마 생산단지와 화산농협 등 4곳의 전문유통센터가 가동되는 등 생산과 가공, 유통이 폭넓게 발달해 고구마 특구로 지정되면 전국적인 브랜드 지명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영훈 2009년 10월 09일 -

성폭력 상담원 양성과정 교육
전남여성플라자가 성폭력 피해자 발생을 예방하고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피해자의 심리적, 신체적 안정을 돕기 위한 '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늘(8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64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교육을 끝마치면 수료증이 발급돼 성폭력 상담원으...
김윤 2009년 10월 09일 -

수해복구 내년 우기 전 준공
전라남도가 수해를 입은 공공시설을 내년 우기 이전까지 복구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월 발생한 공공시설의 호우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천백47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설계와 공사 발주에 착수했습니다. 또 올해 안에 공사를 발주함으로써 내년 우기 이전에 수해를 입은 공공시설 천5백여건을 모두 복구하기로 ...
2009년 10월 09일 -

수정]통합/고민과 대화 필요(R)/자막
◀ANC▶ 오늘 목포경실련이 주최한 '무안반도 통합문제의 쟁점과 지역사회 역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목포,신안은 참석하고 무안군의회 의장과 무안반대 단체가 불참했지만 통합 찬반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반도 통합 관련 토론회는 목포신안 주민은 물론 목포시 신안군 ...
2009년 10월 08일 -

사법기관, "무안반도 통합 관련 불법행위 엄단"
무안반도 통합 추진을 둘러싼 불법행위에 대해 사법당국이 강력한 처벌 의지를 보이며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 경찰과 선관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와 무안반도 통합관련 대책 회의를 열고 지난달 무안에서 무안반도 통합 찬반측 인사간 폭행사건이 발생하는 등 갈등이 고조되며 발생...
양현승 2009년 10월 08일 -

F1지원법 내일(9일) 공포 정부지원 기대
'포뮬러원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지원법'이 내일(9일) 공포돼 2017년까지 효력이 발생합니다. 지난 달 국회 본회의에 통과된 F1지원법은 국무회의를 거쳐 내일(9일) 관보에 게재 공포돼 2017년 12월 31일까지 7년동안 효력을 갖고 대회 개최 기간이 연장될 경우 법의 효력도 함께 연장될 수 있게 근거 규정이 마련됐습니다....
김윤 200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