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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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추석 귀성객 F1,전남쌀 알리기
전라남도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F1코리아 그랑프리와 전남 쌀 홍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오늘 오후 목포 요금소와 버스터미널, 기차역에서 시식용 샘플쌀 2천여 개와 홍보전단을 나눠주며 생산량 증가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쌀 소비 확대를 호소했...
김윤 2009년 10월 01일 -

귀성 빗길*안개주의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해안지역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늦은 밤 부터 내륙지방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비의 예상강수량은 해안지역 10에서 40mm, 내륙지역은 5에서 20mm로 내일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또 내륙지역에는 밤부터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이니, 귀성길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
신광하 2009년 10월 01일 -

전라남도 추석 종합대책 추진
전라남도는 신종 플루 확산방지와 행복한 추석 보내기를 위해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추석기간동안 신종 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도와 시군에 신종 플루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거점병원 31곳도 연휴기간 진료를 실시, 응급의료기간 24시간 비상진료 체제를 유지하게 했습니다. 또 고속버스 예비차량 ...
김윤 2009년 10월 01일 -

귀성객 신종플루 확산 예방책 비상
추석명절을 맞아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게 되면서 농촌지역에 신종플루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군 보건소는 농촌의 경우 인구 밀도가 낮고 유동인구가 적은데다 농촌 주민 대부분이 나이가 많은 고위험군이어서 귀성객들로 인한 신종플루 확산 우려가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장터 등 사람들이...
2009년 10월 01일 -

중일 황금연휴 관광객 천2백 명 유치
중국과 일본의 10월 황금연휴 기간동안 천2백여 명의 관광객이 전라남도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국은 국경절에 중추절까지 겹치면서 10월1일부터 8일까지 연휴를 갖고 일본도 체육의 날 연휴로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휴가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중국과 일본의 연휴 기간동안 남도 웰빙 여행, 보...
김윤 2009년 10월 01일 -

전남 스포츠 산업 신종플루 틈새시장 공략
실물경기 침체와 신종 플루 영향으로 해외 여행객이 크게 줄면서 전라남도가 겨울철 전지훈련팀과 골퍼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맨투맨식 자매결연과 직접방문 홍보, 도지사 서한문 발송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수도권 골퍼 유치를 위해 무안공항 에어택시 활용 등 원스톱 ...
김윤 2009년 10월 01일 -

노동청,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 접수
광주지방노동청은 10월 한달동안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를 받습니다. 고용보험을 부정 수급하는 경우 수급액 추가 징수와 함께 형사고발등의 처분을 받지만 신고기간 자진신고를 한 노동자나 사업주에 대해서는 처분이 면제되고 부정수급액 반환도 최대 12번에 걸쳐 분할 납부가 가능합니다. 또 고용보험 부정수급 제...
양현승 2009년 10월 01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선장..담보금 미납으로 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적발된 중국 어선의 선장 59살 연 모 씨가 담보금 3천만 원을 내지않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연 씨는 지난달 26일 신안군 가거도 서쪽 92킬로미터 해상에서 무허가로 조업을 하다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한편 올들어 목포해경에 적발된 중국어선은 53척...
양현승 2009년 10월 01일 -

흐린 날씨..오후부터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남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되겠으며 점차 내륙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일겠고, 그밖의 해상은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
2009년 10월 01일 -

장터 사람들(R)/양현승--서울협의
◀ANC▶ 평소에도 인파가 넘쳐나던 시골장터는 이제 명절 대목에나 그 명맥을 겨우 유지하고 있습니다. 옛날의 북적임은 없지만 그때 그시절을 기억하며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장터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현승기자가 취재 ◀END▶ 열흘이 한 번 서는 장터. 추석대목 분위기가 나는 곳은 방앗간입니다. ◀SYN▶ "...
박영훈 200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