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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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사 협상 또 결렬
전면 파업과 직장 폐쇄로 맞선 금호타이어 노사가 오늘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오늘 오전 21차 교섭을 벌였지만 실질임금과 무노동 무임금 보전 방안을 놓고 사측이 입장을 굽히지 않으면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교섭은 내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노조 차기 집행...
2009년 08월 26일 -

영암 무화과 유통센터, 농가 소득증대 기대
영암 무화과 유통센터 준공으로 무화과 재배농가의 소득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4,600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선 무화과 유통센터는 선별,예냉,저온저장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대형유통업체에 유리한 조건에서 납품할 수 있어 무화과 재배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영암...
김양훈 2009년 08월 26일 -

민주당 하의도 DJ 기념사업 국가예산 투입촉구
민주당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기념사업 예산을 신속하게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박주선 최고위원은 오늘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대통령 생가를 가보니 너무 초라하고 시설이 빈약한데 놀랐다"며, "국가차원에서 많은 지원과 배려로 기념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
신광하 2009년 08월 26일 -

대한조선 벌크선 2척 동시 명명식
대한조선은 오늘(26일) 오전 해남조선소에서 버뮤다 국적 '나잇브릿지 탱커스' 社의 17만 500톤 급 벌크선 두 척에 대한 동시 명명식을 열었다. 길이 289m, 폭 45m, 높이 24.2m 규모인 두 선박은 '배터씨(BATTERSEA)'호와 ' 벨그라비아(BELGRAVIA)'호로 각각 명명됐습니다. 대한조선은 현재까지 17만t급 벌크선 6척을 인도...
2009년 08월 26일 -

최종]오후 부터 흐려져.. 내일 아침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 아침부터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암 30점5도를 최고로 목포 28점8 무안 30점2 신안 29점9도 등을 보였습니다. 오늘 밤 서해안부터 바람이 강해져 내일은 아침부터 곳에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다 밤 늦게...
2009년 08월 26일 -

신종플루 도내 첫 휴교,학교 대응책 긴장
신종 플루로 도내에서 첫 휴교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각급 학교들도 신종플루 감염 여부 조사등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방학 기간 신종플루 위험국가로 여행 등을 다녀온 학생을 파악해 반드시 7일간 자택에 격리하면서 발열을 동반한 목아픔과 기침 콧물 등 유사증상 발현 여부를 관찰...
2009년 08월 26일 -

남악 4개월 어린이 신종플루 확진...완치
무안에서도 지역 감염으로 추정되는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무안군 보건소는 지난 13일 감기증상을 보인 남악 거주 4개월 어린이가 신종 플루로 확진돼 병원 격리치료를 받아오다 이달 20일 집으로 옮겼으며 완치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부모들이 외국여행을 다녀오지 않은데다 ...
2009년 08월 26일 -

목포한국병원, 뒤늦게 신종플루 거점 치료병원 참여
서울대병원이 신종플루 거점 치료병원을 거부하다 입장을 바꿔 참여하기로 한 가운데 목포 한국병원도 뒤늦게 거점 치료병원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신종플루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초 목포지역에서 30개 이상의 격리병상을 갖출 수 있는 한국병원과 기독병원을 거점 치료병원으로 지정하려 했지만 한국병원...
양현승 2009년 08월 26일 -

2010학년도 대입 수능 원서접수 시작
2010학년도 대입수능 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됐습니다. 다음달 10일까지 12일동안 수능시험 원서 접수가 이뤄지는 가운데 첫날인 오늘 시군 교육청은 대체로 한산한 가운데 졸업자 등의 원서 접수가 이어졌습니다. 고3 재학생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 졸업한 수험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출신고등학교와 현재 거주하는...
양현승 2009년 08월 26일 -

성화대 교수 무더기 파면..교수 반발
강진 성화대학이 최근 교수들을 무더기로 파면해 해당 교수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성화대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학칙위반과 부도덕행위 등을 이유로 교수와 전임강사 등 6명을 중징계 의결해 5명을 파면하고 1명을 해임했습니다. 해당 교수들은 성화대 교수협의회 집행부를 맡고 있고, 이번 징계가 교비 등을 횡령...
양현승 2009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