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도의회 예결특위 전남도*교육청 예비비 지출 승인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이 도의회 예결특위를 통과했습니다. 도의회 예결특위를 통과한 2008 회계년도 전라남도 일반과 특별회계는 세입 5조 4백22억 8천2백만 원과 세출 4조 7천백77억 8천9백만 원, 예비비 지출승인액은 가뭄대비 사업 등에 37억 5천만 원 입니다. 또 도교육청의 교육비 특별회...
신광하 2009년 07월 14일 -

데스크단신)여권발급 급감(R)
◀ANC▶ 경기침체와 신종 인플루엔자 여파로 여권 발급 신청도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에 올들어 6월 말까지 접수된 여권 발급 민원은 4만 4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로는 만 4천 건, 비율로는 24%가 줄었습니다. 이는 경기 침체와 신종 플루 영향으로 해...
양현승 2009년 07월 14일 -

대체]목포신항 물동량 완전 회복..증가세
경기침체로 급격한 물동량 감소세를 보였던 목포신항이 증가추세로 돌아서는 등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목포신항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함께 지난 1월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점5%까지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 6월 말 자동차와 철재류의 회복세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점8% 증가한 95만 3...
김윤 2009년 07월 14일 -

"공동주택 위탁관리 업체 지도감독 강화해야"
목포시민연대가 목포시 상동 주공 2차 아파트 관리업체인 D개발에 대한 행정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 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연대는 "상동 주공 2차 아파트 관리업무를 대행해 온 D개발이 수선충당금을 용도외 목적으로 사용하고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등 입주민의 주거권이 침해됐다"며 목포시에 위탁관리 업체 ...
양현승 2009년 07월 14일 -

무등산 조례 폐기 전남도의회 공식대응 움직임
광주시의회가 무등산 개발과 관련된 조례를 강행처리한데 대해 전라남도의회 차원의 공식대응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화순 1선거구 민주당 구충곤 도의원은 "무등산개발조례가 광주시는 물론 전남지역 시민사회와 도의회 까지도 갈등을 유발하는 문제가 많은 조례"라고 지적하고, "무등산 조례의 폐기를 위해 전남도의회 ...
신광하 2009년 07월 14일 -

광주*전남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하위권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광주*전남지역의 복지수준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16개 시도 교통복지 수준을 종합 평가한 결과 전남은 9개 도 단위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5위로, 저상버스 보급률과 고령자 사고율 등의 항목에서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광주시는 6개 광역시 가운데...
2009년 07월 14일 -

전남지역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 5명 치료중
전남지역의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확진 환자는 모두 5명으로, 지정된 국가격리병동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종교행사에 참가했던 환자 3명이 신종플루 환자로 진단됨에 따라 격리치료하는 한편, 이들과 접촉한 백29명은 자택에 격리됐습니다. 또 신종플루 추정환자 2명에 대해서는 ...
신광하 2009년 07월 14일 -

불질러 어머니 숨지게 한 40대 징역 7년 선고
지난 3월 완도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어머니를 숨지게 했던 40대에게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6 형사부는 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48살 손 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 재판에서 공소사실이 인정된다며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 했습니다. 이에앞서 9명의 배심원은 공개심리를 지켜본뒤 ...
양현승 2009년 07월 14일 -

전남지역 호우피해 170억 원 넘어설 전망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백70억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까지 집계된 호우 피해가 16개 시군 백68억원에 이르고, 현재 조사중인 피해시설 등을 감안하면 백7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 피해규모를 보면 화순군이 60억 9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나주시 42억 6...
신광하 2009년 07월 14일 -

영산강 쓰레기 수거작업, 일부지역 난항
영산강 쓰레기 수거작업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지만 일부지역에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오늘 공무원 백여 명을 청호나루 인근 강변에 투입해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지만 남창교 등 풀이 무성하거나 논이 있는 곳에는 중장비 투입이 어려워 쓰레기 수백여 톤이 여전히 방치돼 있습니다. 한편 영산호 ...
김양훈 2009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