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체)무안 자전거도로 2018년까지 140km 건설
무안지역에 오는 2018년까지 15개 노선에 140km의 자전거 도로가 건설됩니다. 이는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 244개 지방도로망을 연결하는 2천 341km의 자전거 도로망 계획에 따른 것인데 무안군의 경우 현경면을 시작으로 종점인 삼향면까지 건설될 예정입니다. 무안군은 사람과 차량 통행이 많은 도심에서는 자전거 전...
2009년 08월 24일 -

대체)통합 자치단체에 파격적인 지원
정부가 올해 안에 자율 통합을 성사시키는 지방자치단체에 파격적인 재정과 행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자체 통합 지원 관련 법안이 10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하더라도 통합 지자체를 대대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고 통합 자치단체에 교부세로 50억 원씩을 지원하는 한편 통합 이후...
2009년 08월 24일 -

대체)불법 김 양식시설 특별단속
불법 김 양식시설에 대한 특별 단속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진도군 등 도내 해안지역 자치단체는 '어장 이탈 행위' 등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서 불법 김 양식어장을 철거하고 어민들에 대한 홍보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올들어 진도에서 5백헥타르의 불법 시설이 철거되는 등 특별단속이 계속되고 있지만 어민...
박영훈 2009년 08월 24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오늘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내일까지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으니 해안저지대에서는 피해없도록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08월 24일 -

섬고향도 이별(R)//아침용최종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서도 작별 의식이 치러졌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는 씻김굿을 가진 고향 주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영결식 모습을 지켜보며 김 전 대통령과 이별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VCR▶ 서거 소식에 눈물바다가 됐던 섬고향. 영결식이 열린 오늘 주민들...
박영훈 2009년 08월 24일 -

광주2원)DJ 계승 발전(R)
(앵커) 김 전대통령의 서거는 우리에게 세계적인 지도자를 잃었다는 상실감을 안겨줬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영결식을 계기로 슬픔에서 벗어나 김 전 대통령의 뜻의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재임 시절,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남북 화해를 이끌어 냈던 김 전 대통령. 퇴임 이...
2009년 08월 24일 -

광주3원)DJ 이후(R)
(앵커) 김 전대통령의 서거로 3김 시대가 막을 내리고 정치 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수십년동안 김대중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실현해왔던 호남 지역민들에게 그의 빈자리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DJ 서거를 계기로 이제 호남의 미래를 스스로 헤쳐가야 할 시점을 맞게됐습니다 정영팔 기자 ----------------------...
2009년 08월 24일 -

수정)전남제일고 분향소 DJ흉상 눈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교인 목포상고, 현 전남제일고에 설치된 분향소 영정 옆에 DJ흉상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높이 80센티미터의 이 청동흉상은 목포상고 63회 졸업생인 43살 김영필씨가 자신의 집에 보관하고 있다가 최근 목포상고총동문회에 기증한 것 입니다. 목포총동문회에 따르면 민주당 목포사무실을...
2009년 08월 24일 -

명량축제 확대 추진..DJ 생전 조언 영향
올해 울돌목에서 열리는 명량대첩축제가 확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축제 현장을 방문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재현행사와 평화 염원 만장행렬 등을 확대하면 좋겠다'는 뜻을 밝힌 것과 관련해 유지를 받들어 올해 축제에 명량대첩 재현행사를 1회에서 2회로, 만장행렬도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대중 전...
박영훈 2009년 08월 24일 -

여수3원)나로호 발사 D-1] 오늘 최종 리허설(R)
◀ANC▶ 어제 나로호는 발사대에 장착돼 최종 점검까지 무사히 수행됐습니다. 오늘 리허설만 마치면 나로호는 내일 연료 주입 후 우주로 쏘아 올려집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나로호는 무진동 특수 이동 차량에 실려 조립동에서 1.5km떨어진 발사대로 1시간 여만에 이송돼 세워졌습니다. ...
2009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