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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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와 인연(R)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복심으로 일컬어지는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DJ의 미국 망명생활, DJ와 인연 등을 소개했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군부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형집행정지에 이어 미국 망명길에 오른 지난 1983년. 미국 뉴욕한인회장이던 기업인 박지원은 이 ...
2009년 08월 20일 -

광주] 수퍼: 고비때마다 광주 방문(R)
< 앵커 >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은 정치적 고비때마다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하며 돌파구를 찾아갔습니다. 그 때마다 광주 시민들은 열렬한 지지로 화답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지난 1987년 9월 광주역 앞... 광장은 물론 인근 건물 옥상에까지 빼곡이 찬 인파들이 한 목소리로 '...
2009년 08월 20일 -

광주] 김대중으로 한을 풀다(리포트)수퍼
(앵커) 지난 97년 12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되던 날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수십년 동안 가슴 깊이 맺힌 한을 풀었습니다 지역민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성공하는 대통령으로 남길 염원했고 김대통령은 세계적인 지도자 반열에 올라 지역민의 뜻에 부응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
2009년 08월 20일 -

편히 잠드소서(R)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교에서도 추모열기가 이어졌습니다. 분향소를 찾은 후배들은 자랑스런 선배로 김 전 대통령을 기억하겠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금은 전남제일고로 교명이 바뀐 옛 목포상고,, 일제치하인 1943년 고 김대중 대통령이 졸업한 학교 도서관에 분향...
신광하 2009년 08월 20일 -

사실은 따뜻한 분(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동과 표정은 엄숙 근엄함으로 상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꽃다운 나이에 숨진 여동생을 수십년 동안이나 가슴에 묻었던 눈물 많은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권이담 전 목포 시장은 대통령 시절 DJ는 정치적 고향인 목포시에 큰 힘을 실어 줬다고 회상했습니다. ◀...
2009년 08월 20일 -

신안군 목포-신안 하의도 증편 가능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이후 장례일까지 목포항에서 신안군 하의도를 잇는 배편이 증편 운항될 전망입니다. 신안군은 김 전 대통령의 장례절차가 결정되면 하의도를 방문하는 조문객이 늘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하루 두차례 왕복운항하는 쾌속선편을 한차례 더 증편 운항하는 방안을 선사측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포-...
신광하 2009년 08월 20일 -

DJ생가 하의도에 `무궁화의 섬' 조성
故(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가 무궁화의 섬으로 조성됩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오늘 신안군 하의도 후광리 김 전 대통령의 생가 분양소를 찾아 헌화한 뒤 이같이 밝히고,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고 민주화를 이뤄낸 김 전 대통령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섬 전체를 무궁화의 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안군...
박영훈 2009년 08월 20일 -

함평엑스포공원 DJ 기념식수 나무앞에 조화
함평군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기념식수를 한 함평엑스포공원 팽나무 앞에 조화를 설치했습니다. 이 팽나무는 김 전 대통령이 지난 4월 23일 제11회 함평나비대축제 관람을 위해 함평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가 기념으로 심은 것으로, 관람객들이 김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할 수 있게 이 곳에 조화를 설치했다고 밝혔...
박영훈 2009년 08월 20일 -

여수3원] 나로호 발사 중단 왜?-R (투데이)
◀ANC▶ 나로호의 돌연 발사 중단의 원인은 발사체 밸브 부분을 작동시키는 고압 탱크의 압력 저하의 문제로 추정됩니다. 교과부는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한 뒤 향후 발사 일정을 다시 잡을 계획입니다. 김주희 기자// ◀END▶ ◀VCR▶ 어제 오후 5시 발사 예정이었던 나로호는 발사 7분 56초를 남기고 돌연 발사가 중단...
2009년 08월 20일 -

눈물 바다 하의도 분향소(R)-수퍼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하의도는 큰 슬픔에 잠긴 가운데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가와 분향소는 말 그대로 눈물 바다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하의도를 다녀왔습니다.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하의도에 마련된 분향소입니다. 날이 채 밝기 전 부터 추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
김양훈 200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