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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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초의회 의정비 동결 잇따라
전남 기초의회들이 내년도 의정비를 잇따라 동결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함평,나주,장흥,순천시 의회등이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수준으로 맞추기로 했고 목포,광양, 강진군의회등도 조만간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열어 동결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위원회도 의정비 동결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
김양훈 2009년 09월 13일 -

명예훼손 기소된 도교육위원 유죄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전남도교육위원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위원회 김 모 의원은 지난해 11월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나주의 모 고등학교에 도교육청이 23억원을 지원한 것은 로비에 의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으며 최근 광주지방 법원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김양훈 2009년 09월 13일 -

벌초 도중 벌쏘임 사고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섰다 벌에 쏘이는 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어제 오전 8시쯤 해남군 화산면 월호리에서 벌초를 하던 65살 이 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후송됐고 나주와 순천에서도 벌초 도중 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벌초 시 긴소매 옷과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주변...
김양훈 2009년 09월 13일 -

고의사고로 보험금 타낸 조직폭력배 8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거액의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광주지역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0살 김 모씨등 8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해 3월 광주 북구 양산동 도로에서 미리 준비한 렌터카로 미리 짜고 신호대기중인 차량을 들이받아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6백만원을 받는등 최근까지...
김양훈 2009년 09월 13일 -

추석명절 수산물 불공정 거래 단속
추석 대목을 맞아 수입산 수산물 불공정 거래행위 등이 집중 단속됩니다. 전라남도는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해경 등과 합동으로 오는 14일부터 2주 동안 대형할인마트와 소규모 수산물 판매장, 재래시장 등에서 수입수산물이 국산으로 둔갑 판매되는 행위를 단속합니다. 특히 중국산 조기의 영광굴비 둔갑유통 행위...
2009년 09월 13일 -

무안 황토고구마 새 브랜드 '토글토글'
무안 황토 고구마의 브랜드가 '토글토글'로 정해졌습니다. 무안 황토 고구마 클러스터 사업단은 오는 18일 현경면 `무안 황토 고구마 유통센터'에서 센터 준공식과 함께 토글토글 브랜드 선포식과 바이어 초청 사업 설명회를 비롯 예정입니다. 고구마 유통센터는 11억 3천500만원이 투입돼 전체면적 천 785㎡에 지상 2층 규...
2009년 09월 13일 -

내일 아침 쌀쌀..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오늘 하루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전남지방은 일요일인 내일 아침에는 복사냉각현상으로 기온이 내려가 쌀쌀하겠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해안에서는 돌풍이 예상돼 낚시객들은 주의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2009년 09월 12일 -

무안군청에서 찬성측 대표 반대위원에 폭행당해
무안반도 통합 서명 신고 필증을 받으려던 무안지역 상임대표가 통합 반대측 위원에게 군청 사무실에서 폭행당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무안군청 행정지원과 사무실에서 무안반도 통합 서명 운동에 따른 신고필증을 받기위해 기다리던 서남권 하나되기 무안지역 상임대표 68살 정모씨가 통...
2009년 09월 12일 -

반갑다 삼치야(R)/전통방식 삼치잡이
◀ANC▶ 요즘 남해에서는 끊임없이 이동하며 조업을 하는 삼치잡이가 한창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전통 방식을 고집하고 있는 외딴 섬 어민들의 삼치잡이 현장을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동이 채 트기 전 외딴 섬마을 포구가 삼치잡이에 나서는 어선들로 분주해집니다. 1시간 반을 달려 복사초 해역에서 다다르자 조업...
박영훈 2009년 09월 12일 -

강진경찰서)강진 군동농협 간부 수사 예정
경찰이 강진 수산물 가공업체와 군동농협 간부들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최근 A 가공업체 공장장 김 모 씨를 불러 군동농협이 보관을 맡긴 수억 원 상당의 김을 임의로 처분한 이유 등에 대해 조사를 했고 조만간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도주한 업체 대표 김 모 씨 검거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
김양훈 2009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