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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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부터 맑음..일교차 커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였고 밤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로 예상되는 등 당분간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
양현승 2009년 09월 14일 -

신종플루 여파 독감 접종 비용 올라
신종플루 여파로 독감 예방접종 비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목포시 보건소에 따르면, 독감 예방접종 비용은 지난해 5천 5백 원에서 올해는 7천 6백원에서 8천원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고 일반 병의원의 독감 예방 접종 비용도 지난 해보다 두 배 오른 2~3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독감 예방 접종 비용이 오른 것...
2009년 09월 14일 -

전라남도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3시용
전라남도의회가 오늘 오전 11시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빗물이용에 관한 조례안' 등 23건의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습니다. 도의회는 폐회에 앞서 각종 국고보조사업 등에 따른 도비 부담액과 법정 의무경비 F1 대회 등 도정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 경비 등에 대해 일괄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전남...
신광하 2009년 09월 14일 -

"폭행근절, 자유로운 통합여론 수렴 촉구"
서남권 하나되기 무안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청계 버스터미널 통합추진 사무실에서 통합추진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폭행 근절과 건전한 통합 여론 수렴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무안군청 사무실에서 통합 반대 대책위원장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한 통합추진위 상임대표 68살 정영인씨는 폭...
2009년 09월 14일 -

전라남도의회 내년도 의정비 동결
시군 의회의 내년도 의정비 동결선언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의회도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도의회 임시회 폐회를 앞두고 박인환 의장의 성명을 통해 내년도 의정비를 4천7백48만원인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군의회 가운데는 함평과 나주,...
신광하 2009년 09월 14일 -

도의회 시국선언 공무원 징계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
전라남도의회가 시국선언에 참가했다 형사고발된 공무원의 고발 철회와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정우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무원 징계철회 촉구 결의안'은 정부의 공무원 고발이나 징계가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억압하는 부당한 조치라며, 징계권을 남용하지 말것을 ...
신광하 2009년 09월 14일 -

택시 강도살인 피의자 검거한 경찰관 특진
최근 발생한 택시강도 살인사건 피의자를 검거한 경찰관들에 대한 특진과 표창이 이뤄졌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특진임용식을 열고 피의자의 사건 이후 행적을 cctv 분석등으로 파악해 낸 공로를 인정해 형사과 박기윤 순경을 일계급 특진시키고, 피의자를 붙잡은 정상원 경사와 서은성 순경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양현승 2009년 09월 14일 -

공장서 농로로 기름 유출..이틀간 방재 작업
어제 오후 5시 4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식용유 제조업체인 Y 주식회사에서 보일러용 기름인 벙커씨유 4백여 리터가 인근 농로로 흘러들었습니다. 해남군은 조사결과 자동시스템에 의해 주 탱크에서 보조탱크로 기름을 옮기던중 기름이 샜다며 어젯밤 1차 방재에 이어 오늘 오전 2차 방재작업을 벌여 기름을 제거했다고 밝혔...
박영훈 2009년 09월 14일 -

목포 A 임대아파트 보증금 인상 논란
목포의 한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분양전환 논의 과정에서 회사측이 일방적으로 임대보증금을 올리려 한다며 목포시의 문제해결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A아파트 주민들은 "지난해 8월 이후 이뤄진 분양전환 논의가 매듭이 지어지기도 전에 회사측에서 임대보증금을 일방적으로 올리려 하는데 목포시가 이를 수용했다"며 형식...
양현승 2009년 09월 14일 -

대불대 간호학과 학생 '재임용 탈락 교수 복직' 요구
대불대 간호학과 학생 백여 명은 오늘 오전 집회를 열고 학교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재임용에서 탈락된 송 모 교수를 복직시켜달라며 총장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 6월, 실습실 기자재와 교수 확충을 요구하며 수업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대불대는 송 교수의 재임용 탈락 문제는 현재 법적 다툼으로 번...
양현승 2009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