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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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사, 신종플루 치료거점병원 현장 방문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오늘(10일) 오후 도내 28개소 신종인플루엔자 치료 거점병원 가운데 한 곳인 목포기독병원을 방문해 환자를 위로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지사는 치료 거점병원 운영 현장을 직접 살피고 진료실 운영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는 등 신종 플루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
김윤 2009년 09월 10일 -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심의 착수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도의회 예결특위에 제출된 전라남도 제2회 추경예산은 당초보다 6천3백73억원이 늘어난 5조 4천백82억원으로, 예결특위는 권역별 균형있는 예산 배분이 이뤄졌는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 도교육비 특...
신광하 2009년 09월 10일 -

전남지역 기초의회 의정비 동결 잇따라
전남지역 기초의회들이 내년도 의정비를 잇따라 동결하고 있습니다. 장흥군의회는 최근 의원 정기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2천 8백 63만원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한 곳은 함평과 나주, 장흥군 의회 등 3곳으로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하는 도내 기초의회는 앞으로 더욱 ...
김양훈 2009년 09월 10일 -

50대 남성 추락한 차량에서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해남군 화원면 신덕저수지 인근에서 52살 최 모 씨가 자신의 1톤 트럭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저수지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119 구조대 등에게 발견됐고 가족들은 지난 8일 밤 최 씨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신고했습니다.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입원환자 숨진채 발견..경찰 부검 계획
목포의 한 병원에 입원중이던 정신질환 환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쯤 목포의 한 병원에서 정신분열증으로 입원중이던 51살 전 모 씨가 침대에 엎드려 숨진 채 간호사에게 발견됐습니다. 병원측은 오늘 새벽 1시와 4시, 입원환자 점검 당시 숨진 전 씨가 침대에 엎드려 기도를 하고 있...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문신 빌미로 여성 성폭행한 20대 구속영장
여성들에게 문신을 해주겠다고 접근한 뒤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 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26살 김 모 씨 등 2명은 지난해 9월 문신을 빌미로 17살 이 모 양을 만나 수면제를 탄 술을 몰래 먹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성 6명을 성폭행하고 30여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40대 선원 바다 추락..해경 수색중
어제 오후 6시쯤 신안군 임자도 북서쪽 18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톤급 어선에서 선원 44살 박 모 씨가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선이 후진하면서 박 씨가 어망줄에 걸려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진도 맹골도 해상 어선 전복..선원 3명 구조
오늘 오전 11시쯤 진도군 맹골도 서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7톤급 어선 부영호가 전복됐습니다. 이사고로 선원 55살 박 모 씨 등 3명은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지만, 박 씨는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닻을 올리다 선박이 중심을 잃고 기울다가 전복됐다"는 선원들의 ...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완도 명사십리해변 대표 해변으로 '등극'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이 전남지역의 대표적인 해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은 지난 5월29일부터 9월6일까지 모두 백12만여 명이 찾아 지난해보다 11%가량 방문객이 줄었지만 전남지역 해변 가운데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30만 명 이상 관광객...
김윤 2009년 09월 10일 -

올해 원산지 표시 위반 893명 적발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혐의로 올들어 890여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370여명은 형사 입건됐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10여명에 대해서는 모두 1억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한편 품질관리원은 지난 3월 초부터 중국산 배추김치 51톤을 국내산...
2009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