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데스크단신)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워크숍(R)
◀ANC▶ 5+2 광역경제권 등과 함께 정부의 지역발전 3대 정책 가운데 하나인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전남발전연구원과 시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광역경제권 중심의 발전 계획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질 ...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목포 이마트, '신종플루 괴소문' 경찰 수사 의뢰/최종
목포의 대형유통업체 이마트가 신종플루 괴소문으로 인해 매출이 줄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목포 이마트는 최근 '매장직원이 신종플루에 감염됐다'는 허위사실이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이달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많게는 20%가량 떨어졌다며 진정서를 냈습...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올해 원산지 표시 위반 893명 적발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혐의로 올들어 890여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370여명은 형사 입건됐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10여명에 대해서는 모두 1억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한편 품질관리원은 지난 3월 초부터 중국산 배추김치 51톤을 국내산...
2009년 09월 10일 -

입원환자 숨진채 발견..경찰 부검 계획
목포의 한 병원에 입원중이던 정신질환 환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쯤 목포의 한 병원에서 정신분열증으로 입원중이던 51살 전 모 씨가 침대에 엎드려 숨진 채 간호사에게 발견됐습니다. 병원측은 오늘 새벽 1시와 4시, 입원환자 점검 당시 숨진 전 씨가 침대에 엎드려 기도를 하고 있...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문신 빌미로 여성 성폭행한 20대 구속영장
여성들에게 문신을 해주겠다고 접근한 뒤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 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26살 김 모 씨 등 2명은 지난해 9월 문신을 빌미로 17살 이 모 양을 만나 수면제를 탄 술을 몰래 먹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성 6명을 성폭행하고 30여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기자 채용 대가 챙긴 신문사 대표 입건
전남지방경찰청은 신문사를 설립한 뒤 시군지역 주재기자를 모집하면서 채용대가로 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모 지역신문 사주 46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4월 광주에서 H 신문을 창간한 뒤 회사 자금확보를 위해 주재기자를 모집하고 8명으로부터 천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철새 이동시기…조류인플루엔자 방역체계 강화
신종 플루가 확산되는 가운데 철새 이동 시기를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우려가 높아지면서 일선 자치단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입 가능 경로의 예찰 검사를 실시하는 등 상시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의심가축을 발견할 경우 확진 판정 때까지 이동제한과 소독 등 차단...
김윤 2009년 09월 10일 -

목포-여수, 세계적 크루즈 기지항 부상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와 여수 엑스포를 앞두고 목포시와 여수시가 세계적 크루즈 정규 기항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세계적 크루즈사인 씨번 크루즈 라인이 내년 3월부터 목포와 여수를 정규 기항지로 크루즈 상품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씨번 크루즈사 본사 상품담당 개발자들을 대...
김윤 2009년 09월 10일 -

맑은 날씨..내일 밤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낮부터 흐려진 뒤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내륙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 -

목포 이마트, '신종플루 괴소문' 경찰 수사 의뢰/최종
목포의 대형유통업체 이마트가 신종플루 괴소문으로 인해 매출이 줄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목포 이마트는 최근 '매장직원이 신종플루에 감염됐다'는 허위사실이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이달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많게는 20%가량 떨어졌다며 진정서를 냈습...
양현승 2009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