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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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별관 원형 보존 쟁점으로
옛 도청 별관 문제가 원형 보존의 가능성이 열리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습니다. 유인촌 문광부장관은 오늘 오전 박광태 광주시장과 조영택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10인 대책위가 제시한 중재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유장관은 중재안은 도청 별관을 부분 보존하자는 것으로 정치적 타협책인 만...
2009년 07월 28일 -

목포의 한 노인전문요양원 원장..'채용비리' 구속영장
목포경찰서는 요양보호사 채용을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목포의 한 노인전문요양원 원장 4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7년 10월 목포시에 요양원을 열면서 직원 채용 명목으로 구직자 11명으로부터 5백만 원에서 천만 원씩 받아 모두 6천3백만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또 지난해 9월부...
양현승 2009년 07월 28일 -

목포대생 호주서 실종..지난22일 이후 연락두절
지난 주 호주에서 실종된 한국인 2명 가운데 1명이 목포대 휴학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22일 새벽 일하던 호주의 한 농장에서 다른 한국인들과 술자리 모임을 갖고 26살 안 모 씨와 함께 차를 타고 나간 뒤 실종된 25살 김 모 씨는 목포대 경영대학 4학년 휴학생으로, 일하면서 현지 문화와 언어 등을 체험할 수 있...
박영훈 2009년 07월 28일 -

대기중 강수형태 구분 기상레이더 시험 가동
대기속 눈과 비 우박까지 구분이 가능한 최첨단 이동식 기상레이더가 국내 최초로 무안연구센터에서 시험 가동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연구소가 미국에서 도입한 이 장비는 수평파만 쓰는 국내 기상 레이더와 달리 수직파를 동시에 쏘는 기능이 추가돼, 대기중 구름속의 눈 또는 우박같은 구체적인 강수 형태...
2009년 07월 28일 -

목포대생 호주서 실종..지난22일 이후 연락두절
지난 주 호주에서 실종된 한국인 2명 가운데 1명이 목포대 휴학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22일 새벽 일하던 호주의 한 농장에서 다른 한국인들과 술자리 모임을 갖고 26살 안 모 씨와 함께 차를 타고 나간 뒤 실종된 25살 김 모 씨는 목포대 경영대학 4학년 휴학생으로, 일하면서 현지 문화와 언어 등을 체험할 수 있...
박영훈 2009년 07월 28일 -

전남 내일까지 30-80밀리 비 예상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남은 내일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남해안지방은 천둥과 번개가 치고 돌풍이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에서 2점5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는 오늘과 내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2009년 07월 28일 -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 출범
5+2 광역경제권 사업과 관련해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이 전국 최초로 출범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최상철 지역발전위원장과 지식경제부, 광주시, 전라남북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호남권 선도산업 사업설명회 등을 청취했습니다. 호남권 선도산업은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부...
신광하 2009년 07월 28일 -

현대삼호重 노사 단체협상 마무리
지역내 최대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올해 단체협상을 마무리해 3년 연속 무분규 협상을 이뤄냈습니다. 현대삼호중 노사대표는 오늘 열린 17차 협상에서 기본급 동결, 격려금 지급, 우리사주 매입 지원 등을 담은 안을 마련했으며,노조는 전체 조합원의 찬반투표를 실시해 합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박영훈 2009년 07월 28일 -

전남 교사 결의 대회 "보복징계 철회하라"
전교조 전남지부가 오늘 교사 결의대회를 열고 시국선언, 일제고사와 관련한 교사징계 방침 등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교조와 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대회에서 "시국선언*일제고사와 관련한 교육청의 태도는 정권에 대한 과잉충성과 독선적 교육행정에 불과하다"며 검찰...
양현승 2009년 07월 28일 -

속보)원룸 주차장 방화의심 사건 본격수사
영암 원룸주차장 차량화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폭발음과 함께 승합차 안에서 처음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에 말에 따라 방화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현장감식을 의뢰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에 한 원룸 주차...
김양훈 2009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