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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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하의도 고향서 씻김굿(R)-전화참여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에서는 이시간 현재 고인을 추모하고 넋을 위로하는 씻김굿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가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전해주시죠 ◀END▶ ◀VCR▶ 네,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하의도의 생가에는 지금 애절한 곡조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씻김굿은 육...
박영훈 2009년 08월 22일 -

영결식 내일 참석 대거 상경
내일 국회 의사당에서 거행되는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영결식에 지역민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전남 도당과 광주시당 소속 당직자와 당원등 3000 여명이 내일 오후 2시 국회 광장에서 거행되는 김 전 대통령 영결식에 참석하기 위해 버스로 상경합니다. 또 영결식에 초청된 광주 전남 지역 시...
2009년 08월 22일 -

故 김 전 대통령 영결식 목포역 광장서도 진행
고 김대중 전대통령의 영결식이 내일(23일) 오후2시 목포 역광장에서도 진행됩니다. 목포역 광장 영결식은 내일 국회의사당 빈소에서 진행되는 김 전대통령의 국장 행사를 목포시 홍보영상 차량 텔레비전 생방송 중계를 통해 순서에 맞춰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국장에 따른 조기게양은 공공기관은 24일 0시까지, 시민들은 ...
2009년 08월 22일 -

DJ와 노무현 모교에 동상 교차건립 검토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교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교인 부산상고에 영호남 화합차원에서 동상건립을 교차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목포상고 총동문회는 동상건립 논의과정에서 일부 이같은 의견이 제기됨에따라 부산상고 동문회 측과 협의할 생각이라며 민주주의와 지역주의 극복에 앞장선 두 선배의 유...
2009년 08월 22일 -

위험한 선착장..7명 사상(R)
◀ANC▶ 어젯밤 마을주민들이 탄 트럭이 선착장에서 바다로 추락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바닷가에서 차량 추락 사고가 빈번하게 나는등 선착장이 안전사각 지대로 남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전남 진도군 조도면 육동선착장에서 트럭에 바다로 추락한 건 어젯밤 8시 반쯤.. 바닷가에서 미역을 채취하...
양현승 2009년 08월 22일 -

전남 신종플루 거점 치료병원 25곳 지정
올 가을 신종플루가 크게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전남지역에도 거점치료 병원이 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남지역 3곳의 의료원과 목포기독병원, 여수 성심병원, 해남병원등 전남지역 병원과 의료원 25곳을 거점 치료병원으로 정하고 신종플루 확산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거점 치료병원 명단은 복지...
양현승 2009년 08월 22일 -

기아 1위 굳히기 나서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김상현 선수가 홍런 부문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습니다. 김상현 선수는 어제 인천에서 열린 SK와 원정 경기에서 솔로 홀런을 두개나 때려내며 홈런 26개로 2위 히어로즈의 클리프 브룸바를 2개 차이로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1위가 됐습니다. 한편 기아는 어제 SK에 8-4로 승...
2009년 08월 22일 -

나주대 13년만에 정이사 체제 출범/
나주대학이 13년 임시 이사 체제를 청산하고 정이사 체제를 출범시키는 등 정상화에 나섰습니다 나주대학이 한약 요양 복지과 임채규 교수를 신임 총장에 임명하고 오늘(22일) 취임식을 가져 10년 넘게 임시 이사 체제를 유지하던 대학이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게 됐습니다 나주대학은 1995년 환경 전문대학으로 출발한 이후...
2009년 08월 22일 -

폭염주의보..낮 최고 33도
주말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무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전남 내륙 일부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30도가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 - 1미터로 일겠습니다.
2009년 08월 22일 -

추모열기 고조(R)/수정
◀ANC▶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인의 영정 앞에 쌓인 흰 국화.. 추모의 마음담아 흰 국화를 들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시민들.. 이제 실감이 날 듯도 한데, 여전히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입니다. ◀INT▶신양호...
양현승 200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