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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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교육청 영재교육 대상자 확대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는 2천12년까지 영재교육원 대상 학생을 전체 학생수의 3%수준인 9천여 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전남 교육청은 목포와 순천,여수,광양 영재 교육원의 학급을 증설하고 목포 상동과 해남 동, 목포 하당 중학교 등 초중 8개 학교에 영재학급을 신규 설치해 현재 2천7백 명 수준인 학생수가 내년에는 4백4...
김윤 2009년 07월 27일 -

5대강 부유 쓰레기 전체 46% 영산강에서 발생
이달 2차례 내린 집중 폭우로 전국 5대강에 밀려든 부유 쓰레기의 절반 가량이 영산강에서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 하천과 하구에서 발생한 부유 쓰레기는 모두 만 5천여 톤으로 이 가운데 영산강이 7천 톤으로 가장 많았고, 섬진강 천 2백 톤, 금강 5백 톤, 한강 백 톤 등으로 나타났습니...
양현승 2009년 07월 27일 -

전남 지역대학 약학대 유치경쟁 나서
보건복지가족부의 전국 5개 시.도 약학대학 정원 증원 방침에 따라 전남지역 4개 대학이 약대신설에 본격 뛰어들었습니다. 초당대학은 오늘 초당약품,백제약품과 함께 3백억 원의 기금을 만들어 약학대학 설립, 연구인력 양성 등에 역량을 모으기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약대 설립 추진단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
2009년 07월 27일 -

장마전선 영향으로 내일 오전부터 비
대체로 구름낀 날씨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바...
김윤 2009년 07월 27일 -

조생종 벼 이삭도열병 우려
조생종 벼 조기재배 단지에 이삭도열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등 시군 농사당국에 따르면 장마가 계속되면서 지난 10일부터 이삭이 패기 시작한 조생종 벼 조기재배 논에서 이삭도열병 발생이 크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재배와 저농약 단지에서는 약제를 적기에 살포해 주고 모래논의 경우에는...
2009년 07월 27일 -

전남 2차 폭우 피해액 309억 원 잠정집계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내린 2차 폭우로 인한 피해액이 3백9억 원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2차 폭우 피해에 대한 중앙합동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전라남도의 잠정집계 결과 도내에서는 순천과 해남, 곡성 등 21개 시군에서 모두 3백9억 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폭우피해액은 중앙합동조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신광하 2009년 07월 27일 -

신종플루 여파, 전남 영어체험캠프 일부 취소//수정
당초 내일부터 실시될 예정이었던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가 신종플루 여파로 일부 취소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에 따르면 내일부터 전남지역 5개 대학에서 열리기로 했던 영어체험 캠프에 참가한 원어민 강사 70명 가운데 3명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아 1기 캠프가 취소됐습니다. 또 원어민 학생과 통역사 등 2명이...
양현승 2009년 07월 27일 -

소방차 탈취한 50대 특수강도 혐의 구속
영암경찰서는 소방차를 훔쳐 달아난 51살 이 모 씨를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4일 저녁 7시쯤 영암군 시종면 자신의 논 근처에서 트랙터에 난 불을 끄려고 출동한 소방대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소방차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141%의 만취 상태...
김양훈 2009년 07월 27일 -

술취한 40대 도로에서 잠자다 참변/수정
오늘 새벽 3시 20분쯤 목포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 47살 김 모 씨가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도로변에 누워있었다는 목격자들을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7월 27일 -

동거 거부한 여성에 공기총 쏜 50대 구속영장
무안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에게 공기총을 쏜 혐의로 50살 윤 모 씨를 붙잡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내연관계에 있던 49살 김 모씨에게 동거를 제의했다 거절당하자 홧김에 공기총 2발을 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포의 한 모텔에 숨...
양현승 2009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