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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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해상재난 지원협약(R)
◀ANC▶ 전라남도와 해군 제3함대 사령부가 해상재난 지원협력 협정을 체결하는등 신속한 해상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해군 제 3함대는 오늘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라남도와 맺은 해상재난 지원협정에 따라 해상 재난시고가 발생한 현장에 투입되는 해군의 인력과 장비...
2009년 06월 11일 -

'학교 자율화' 확정..기대 우려 교차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장 선택권을 강화한 학교 자율화 방안을 최종 확정한 것과 관련해 학교 자율권 확대에 대한 기대와 입시 위주의 수업 강화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자율화 방안을 통해 연간 수업시수의 20% 범위에서 학교별로 특정교과 수업시간의 증감 편성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
2009년 06월 11일 -

전남 실업자수 감소세..실업률 전국 최저
지난달 전남의 실업자 수는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반면 광주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5월 전남의 실업자 수는 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 명이 줄었지만 광주는 천 명이 늘어났습니다. 전국 평균 실업률이 3점8%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는 4점1%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6번째...
양현승 2009년 06월 11일 -

진도 동거차도 암석 천연기념물 지정예고
문화재청은 '진도 동거차도 유문암질 응회암과 규질 구상 페페라이트' 암석지대 6만 3천여 제곱미터를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곳 암석은 지각을 뚫고 여러 갈래의 암맥 형태로 상승하던 마그마가 지표 가까이에 쌓인 화산재와 혼합해 조성된 페페라이트(peperite)로 추정된다고 문화재청은 밝...
2009년 06월 11일 -

목포항 개항 이후 첫 바닷속 쓰레기 수거
목포항 개항 이후 112년만에 처음으로 대규모 바닷속 쓰레기 수거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사전 조사결과 목포항내 바닷속에는 폐타이어와 어구 등 천여 톤의 쓰레기가 쌓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다음 달 중순까지 수거 작업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올해 목포를 비롯해 독도와 충남 태안 등 전국 10여개 해역에서 해...
박영훈 2009년 06월 11일 -

신안 자은도 27점9도... 무더위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전남 서남부 낮 기온은 신안 자은도 27점9도를 최고로 무안 26점3도,목포 24점 4도를 보였으며 전남에서는 순천이 30점3도로 가장 높았습니다. 내일 전남지역은 구름많이 끼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조금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4도에...
2009년 06월 11일 -

경제난속 체불임금 급증..노동자 고통 호소
경제난이 장기화되면서 지역내 체불임금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목포 등 전남 서남권의 경우 체불임금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33억 8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늘어났으며,이 가운데 19억 원은 아직도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 관련 하청업체의 임금 체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
박영훈 2009년 06월 11일 -

'위기 청소년 사회 안전망 강화' 토의
전국의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전국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 체계인 CYS-NET 추진단 회의가 오늘과 내일 영암 호텔 현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CYS-NET 추진단 회의'는 최근 경제상황에 따른 위기가정의 증가와 가정해체, 가출 등으로 인한 청소년 문제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청소...
김윤 2009년 06월 11일 -

해상 재난 해군이 지원 협약
전라남도는 해상 재난 발생때 신속한 복구체계 구축을 위해 오늘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해군제 3함대사령부와 '지원협력 체계 구축협정'을 체결했습니다. 해군 제 3함대는 협약에 따라 해상 재난 현장에 투입되는 해군의 인력·장비·물자 등의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관리하게 됩니다.
김윤 2009년 06월 11일 -

홍도에서 60대 관광객 실종..해경 수색중
어제 오전 7시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에서 68살 김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난 9일, 김 씨가 부부동반 모임 회원 34명과 함께 홍도 관광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한 뒤 술을 마신채 야경을 보러나갔다는 일행들의 말을 토대로 김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
양현승 2009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