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영산강 정화)지방비 분담금 줄여야(R)-최종
◀ANC▶ 영산강 쓰레기 처리를 위한 국고 보조금이 일부 자치단체에 지원됐습니다. 그러나 하천 관리는 국가에 있는 만큼 지방비 부담을 절반 이하로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쓰레기로 뒤덮힌 영산강 하류입니다. 목포시와 무안군은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
김양훈 2009년 07월 15일 -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주민발의 추진
민주노동당 목포시위원회는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 제정을 주민발의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학자금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민노당 운동본부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 제정을 촉구하고 주민발의를 위한 6천 명 서명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운동본부는 목포시와 목포시의회가 조례...
2009년 07월 15일 -

인재육성 약속(R)데스크단신
◀ANC▶ 전라남도는 오늘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한국 장학재단과 '농어촌교육 활성화와 인재육성,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영어공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전라남도와 한국장학재단의 업무협약은 열악한 농어촌교육의 실태를 ...
박영훈 2009년 07월 15일 -

신안 흑산도 앞바다 규모 3.1 지진 발생
신안군 흑산면 앞바다에서 약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분 50초에 흑산도 북북서쪽 61km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 3점1 정도로 육지에서는 느끼지 못할 정도였고 피해 발생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발생한 지점에서 반경 50킬로미터 안에서는 지금까지 열일곱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고 지난 2...
2009년 07월 15일 -

문예지원사업도 지방홀대 심각
문화예술 지원사업에서도 지방홀대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2008년 문예지원 사업 지역별 지원현황에 따르면 지원금 8백51억여 원 가운데 서울을 포함 수도권 지원사업이 44%를 차지했고 전국 공통사업 명목으로 지원된 37점4%도 대부분 서울에서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윤 2009년 07월 15일 -

피서철 맞아 중국인 관광객 예약 늘어
경기침체와 신종플루 영향으로 5월 이후 국내외 관광시장이 급격히 침체된 가운데 피서철을 맞아 중국 관광객들의 전남 방문 예약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도 웰빙여행과 보물섬 증도여행, 한중 청소년교류 등 여행상품과 각종 행사에 중국인 6백70여 명이 예약했습니다. 또 다음 달 3일부터 14일까지 ...
김윤 2009년 07월 15일 -

민노당 도청별관 철거 사회적합의 수용 촉구
민주노동당이 도청 별관 철거문제에 대해 사회적 합의인 '오월의 문' 안을 수용할 것을 문화관광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옛 도청 부지에 건립될 아시아 문화전당이 도청 별관을 철거하고 지어야 한다면, 5.18 항쟁의 유산과 정신을 계승하는 공간이기 보다는 도심재개발 사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민노당은...
신광하 2009년 07월 15일 -

지방세 징수액은 줄고 체납액은 늘어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전라남도의 지방세 징수액은 줄고 체납액은 증가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 말까지 지방세 징수액은 6천백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백십억 원 가량 감소했고 체납액은 천백4십억 원으로 대주건설 퇴출 등의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백20억 원이 증가...
김윤 2009년 07월 15일 -

F1지원법 오늘 본회의 상정 무산
전남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F1지원법이 여야 대치 정국이 이어지면서 오늘(15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는 등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회는 오늘 오전 본회의를 열었지만 국회 운영위원장 등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와 국군부대의 레바논 평화유지군 파견연장 동의안 만을 다룬 채 끝났습니다. 전라남도...
김윤 2009년 07월 15일 -

신안 흑산도 앞바다 규모 3.1 지진 발생
신안군 흑산면 앞바다에서 약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분 50초에 흑산도 북북서쪽 61km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 3점1 정도로 육지에서는 느끼지 못할 정도였고 피해 발생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발생한 지점에서 반경 50킬로미터 안에서는 지금까지 열일곱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고 지난 2...
200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