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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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서거..행사 연기 잇따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온 국민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지역에서도 각종 행사가 연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6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지역 국회의원 초청간담회와 오는 29일 가지려 했던 법무부와의 법질서 확립운동 협약식과 박준영 지사의 목포대 명예박사 학위수여식도 연기했습니다. 목포시도 내일 목...
박영훈 2009년 05월 25일 -

노 前 대통령 관련 서적 인기..흰국화 가격 올라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한 서적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대형서점은 지난 23일부터 노 전 대통령의 자서전 '여보, 나 좀 도와줘'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현재는 재고가 바닥나 추가 구매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대 강준만 교수의 '노무현 죽이기',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쓴 '노무...
양현승 2009년 05월 25일 -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 확정
영산강 등 4대강 살리기 마스터 플랜이 확정돼 다음 달부터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국토해양부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주관으로 오늘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공청회에서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용역 결과 발표에 이어, 각 권역별 질의응답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수질개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4대강 수...
신광하 2009년 05월 25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2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서해안과 내륙지방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05월 25일 -

(대통령 서거)'슬프고 안타깝다'(R)-인터뷰구성2"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는 소식이 갑작스럽게 전해진 뒤 지역 시민들도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안타까움 속에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END▶ ◀INT▶임복길 재임기간에 잘못한 점도 있겠지만 최근 수사나 정부가 한 게 너무 가혹하지 않았을까// ◀INT▶박수진 마음...
양현승 2009년 05월 25일 -

DJ,"너무나 슬픈일"(R)/양현승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너무나 슬픈 일"이라며 충격과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양현승기자의 보도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뒤 충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지역구 행사 참석을 위해 목포를 방문한 민주당 박지원의원으로부터 보고를 받...
박영훈 2009년 05월 25일 -

각별했던 인연 (R)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은 호남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정치인이기에 지역민들의 슬픔과 충격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호남과의 인연을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02년 이른바 노풍을 일으키며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됐던 노무현 전 대통령. 노풍의 진원지는 광주였고, 호남에서 지지하...
박영훈 2009년 05월 25일 -

노 前 대통령 분향소 전남에도 마련돼/아침용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목포등 전남지역에도 마련됐습니다. 민주당 목포시 지구당 위원회는 어제 오후 조문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목포역 광장에 분향소를 마련했고, 해남 대흥사와 장성 백양사등 전남지역 조계종 사찰에도 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또 전라남도도 조금전 7시부터 도청 1층 윤선도홀에 ...
양현승 2009년 05월 25일 -

박지사 "노 전 대통령 서거 애통"
박준영 지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2백만 도민과 함께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애도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박 지사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는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일"이라며 "2백만 도민들은 아직까지도 큰 충격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으며, 애통한 마음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09년 05월 25일 -

목포신안민중연대)"깊은 애도..정부 자유롭지 못해"
목포신안민중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노 전 대통령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모행사를 통제하는 모습이 드러나는 등 노 전 대통령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가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고 비판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