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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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산조 명인 '함동정월' 발굴사업 본격착수
소설 '춤추는 가얏고'의 실제 주인공인 강진출신 가야금 산조 명인 '함동정월' 발굴사업이 본격 착수됩니다. 강진문화원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사업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말까지 강진 출신으로 가야금 연주의 천재였던 '함동정월' 선생의 일대기를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발굴한다고 밝혔습니다. 본...
신광하 2009년 06월 30일 -

강진*진도*완도)법률구조공단 지소 내달 문열어
전남지역 농어촌에서도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무료 법률상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강진과 완도, 진도군에 법률구조공단 지소를 만들고, 무료 법률상담과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민사사건, 화해*독촉, 조정에 관한 사건 등의 소송대리 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6월 30일 -

올해산 맥류 보급종자 수매 시작
올해 생산된 맥류 보급종자에 대한 수매가 시작됐습니다. 국립종자원 전남지원은 청보리 천 2백여 톤, 새쌀보리 백여 톤 등 종자용 보리와 밀을 모두 1646톤 수매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수매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청보리 재배용 종자는 수입조사료 대체 효과가 큰 만큼 종자 검사기준에 합격하면 목표 수매량에 상관없이 농...
2009년 06월 30일 -

장맛비 반갑다(R-1)
◀ANC▶ 밤사이 폭우로 시작된 장맛비는 전남지역에 평균 50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장마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식수와 농업용수 해갈에는 큰 도움이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약한 비로 시작된 장맛비는 새벽부터 폭우로 변했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도내 대...
신광하 2009년 06월 29일 -

과일*채소 걱정(R-2)
◀ANC▶ 장마가 시작되면서 벌써부터 과일과 채소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시세 변화가 없지만, 긴 장마를 예측한 홍수출하 움직임이 일면서 가격 폭락에 대한 우려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철을 맞은 수박 경매가 한창인 목포의 한 농산물 도매시장입니다. 장마가 시작된 첫 ...
신광하 2009년 06월 29일 -

"호남 농가인구*경지 면적 10년 새 크게 줄어"
호남지역의 농가 인구와 경지면적이 10년 동안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기준 호남권 농가는 34만 5천 농가로 10년 전과 비교해 20 퍼센트가 줄었습니다. 농가 인구수도 전남에서 22만 명이 준 것을 비롯해 호남에서 모두 40만 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축산업의 경우 육류...
2009년 06월 29일 -

부자감세정책 농어민 추가부담액 3백억 원 달해
부자감세로 인한 세수감소를 보전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할 예정인 할당관세 제외조치로 농어민 추가부담액이 3백억 원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부가 부족한 세수보전을 위해 할당관세에서 제외하기로 한 품목을 보면 보리와 귀리 등 사료용 품목이 8개에 달하고, 밀과 밀가루, LNG등 서민품목이 3...
신광하 2009년 06월 29일 -

간척지 농사 다툼(R)
◀ANC▶ 바다를 막아 만든 간척지에 누가 농사를 지어야 하는 지를 놓고 다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농민도 다 같은 농민이 아니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곳곳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90년대부터 바다를 막아 조성된 해남군 산이면 일대 간척지. 바다를 터전으...
박영훈 2009년 06월 29일 -

수정)전남 평준화지역, 3년간 우수인재 천여 명 유출
최근 3년동안 전남의 고교 평준화 지역에서 성적이 우수한 천여 명의 중학생이 타지역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7학년도부터 3년동안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 상위 10% 중학생 가운데 23점5%인 929명이 타 지역으로 진학했고, 특히 여수는 우수학생이 유출 비율이 지난 2007학년도 24점...
양현승 2009년 06월 29일 -

전남 시국선언 교사 고발 절차 착수
시국선언을 주도해 중징계 대상인 광주 전남 교사가 9명인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당국의 고발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 조사팀은 오늘 오후 전교조 전남지부 사무실을 전격 방문해 지부장과 수석부지장등 5명에게 참여 배경등을 물었으나 전남 지부장등은 답변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의 전격방문은 ...
2009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