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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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물동량 증가세..차량*원목 증가
목포항 물동량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물동량 감소 추세를 보이던 목포항은 1/4분기 325만 9천 톤을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 정도 증가하는 등 월별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는 목포항 물동량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철강재와 시멘트, 모래 등 건설 자재 물동량은 감소했지만 차...
박영훈 2009년 05월 22일 -

중앙시장 재건축 원도심 활성화 전기 마련
원도심 활성화의 거점이 될 목포 중앙시장 주상복합건물 신축사업이 본격 착수됐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과 최재덕 주택공사 사장은 오늘 협약을 맺고 목포시가 중앙시장 부지 5천여 제곱미터를 유상 양여하고 주공은 지하 4층, 지상 31층의 주상복합건물을 짓기로 햇습니다. 목포시는 중앙시장 신축 건물의 1층에 상가와 2...
2009년 05월 22일 -

목포대, 국회의원 초청 강연회
목포대학교는 오늘 민주당 박지원 의원과 민노당 곽정숙 의원 초청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강연에서 박 의원은 "개성공단을 폐쇄하자는 일부의 주장은 경제를 살린다는 현 정부의 실용 노선에도 어긋난다"며, "6.15남북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인정하고 지키겠다"는 의지만 보여주면 경색된 남북 문제를 푸는데 긴 시간...
양현승 2009년 05월 22일 -

무안군의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특위구성
무안군의회는 오늘 175회 임시회를 열고 행정 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6일동안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구성된 행정사무조사 특위위원장에는 현경면 출신 양영복의원이, 간사에는 운남면 출신 김산 의원이 선임되고 세입세출 결산 검사위원으로 김천성 유상국 정선태의원이 각각 선임됐습니다. 무안군의회...
2009년 05월 22일 -

소설가 故 이청준 선생 추모 학술대회//5시 이후
지난해 7월 세상을 뜬 소설가 이청준 선생의 1주기를 앞두고 장흥에서 추모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학술대회에서는 고 이청준 선생의 문학적 삶을 기록한 영상과 김영남 시인의 추모시 낭송으로 시작해 소설가 한승원, 문학평론가 김병익 씨 등 생전 고인과 가깝게 지내던 지인들이 이청준의 삶과 문학에 대한 발표가...
양현승 2009년 05월 22일 -

구름 많은 날씨...안개 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전에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높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해상에서는 바람이 약...
김윤 2009년 05월 22일 -

목포3원) 장볼때면 한숨만...(R)
◀ANC▶ 치솟는 물가에 요즘 장보기가 겁난다는 분들 많습니다. 특히나 생활과 밀접한 채소류 값이 비싸 체감 물가는 더욱 올라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밑반찬을 준비하러 재래시장을 찾은 주부. 감자를 사들고 고개를 젓습니다. ◀INT▶이나라 *주부* "어휴 이 조그만한 게 4개에 2천원이에요. 너무 ...
박영훈 2009년 05월 22일 -

중앙시장 주상복합건물 사업시행 협약 체결
정종득 목포시과 최재덕 주택공사 사장은 오늘 목포시청에서 중앙시장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위한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에 따라 목포시는 중앙시장 부지 5천여 제곱미터를 유상 양여하고, 주택공사는 지하 4층 지상 31층의 주상복합건물을 건립해 공동주택 350세대와 목포시 2청사, 지상 1층에 상가가 입주하게 ...
2009년 05월 22일 -

한번에 해결하세요(R)
◀ANC▶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기업 관련기관 4곳이 입주를 마친데 이어, 19개 유관기관의 입주가 예정돼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삼향면 남악신도시에 문을 연 전라남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입니다. 지하1층 ...
신광하 2009년 05월 22일 -

병어잡이 본격 시작..어획은 부진
본격적인 병어잡이가 시작됐지만 어획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수협에 따르면 최근 250여 척의 어선이 신안과 영광해역으로 병어잡이에 나서고 있으나 위판량은 예년 하루평균 3,4백 상자에 크게 못미치는 20에서 30상자에 그치고 있습니다. 어획량이 감소하면서 20마리 한상자가 가격도 한때 48만 원까지 치솟...
200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