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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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광주대 공공디자인 업무협약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광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디자인 연구개발, 디자인 신규 프로젝트 발굴 등 관련업무를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대는 앞으로 공공디자인 연구개발과 마케팅, 문화상품 기술개발 지원, 디자인 발굴 등 지역 특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공공디자인 정책방안...
김윤 2009년 05월 20일 -

때이른 무더위 해수욕장 일찍 개장
때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도내 해수욕장의 개장시기도 예년보다 열흘정도 앞당겨졌습니다. 신안 증도 우전해수욕장이 도내 최초로 이번 주말 개장하는 것을 비롯해, 완도 명사십리와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이 오는 29일 개장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예년보다 기온이 높고, 바닷물의 수온 상승도 빠르게 진행되고 ...
신광하 2009년 05월 20일 -

차차 흐려져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40~120 밀리미텁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지역적 편차가 크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오후에 2에서 4...
2009년 05월 20일 -

장흥서 故 이청준 추모 학술대회
고(故) 이청준 선생 타계 1주기를 맞아 고향인 전남 장흥에서 추모 학술대회가 열립니다. 장흥군과 고인이 석좌교수로 재직했던 순천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문화예술회관에서 고인의 영상기록 상영과 추모시 낭송 등 식전행사와 제1부 선생에 대한 회고, 제2부 이청준 문학 연구자들의 논...
2009년 05월 20일 -

천승세를 찾아서(R)
◀ANC▶ 소설 '황구의 비명'과 '신궁'등으로 알려진 한국 문단의 거목 소설가 천승세 선생이 고향 목포에서 생활하면서 그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향인 목포에서는 이 같은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워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일요일 오후 갓바위 다리 위로 한...
김윤 2009년 05월 20일 -

귀농 멘터 떴다(R)
◀ANC▶ 농어촌으로 되돌아 갈 생각을 하는 분들은 많지만, 실제 농촌에 정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귀농자의 정착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강진군이 행정경험이 풍부한 퇴직공무원들을 '멘터'로 선임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 최초로 '귀농지원조례'를 제정한 강진군에...
신광하 2009년 05월 20일 -

건설공사 현장 삼진아웃제 전국 첫 도입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건설공사 현장 삼진아웃제를 도입해 부실공사를 뿌리뽑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0일) 이와 관련된 조례를 공포해 본격적으로 시행하면 같은 공사 현장에서 부실공사로 3회 적발될 경우 관련 기술자와 감리원 등을 무조건 교체하고 부실점수가 9점 이상인 경우 해당업체와 공사계약을 ...
김윤 2009년 05월 20일 -

수산과학원 수산사무소 20일 전남으로 이관
국립 수산과학원 산하 9개 수산사무소가 내일(20일)자로 전라남도로 이양돼 수산기술 사무소와 8개 지소로 설치됩니다. 전라남도에 이양된 수산사무소는 전국의 1/3에 해당되는 것으로 백7명의 인력이 이양됐고 완도 수산사무소에 '본소 기능의 사업소'를 설치하고 목포, 여수, 고흥, 장흥, 강진, 해남, 영광, 진도 등 8개 ...
김윤 2009년 05월 20일 -

광주3원] 수퍼)U대회 유치단 출국(리포트)
(앵커)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의 개최지 결정이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박광태 시장을 비롯한 U대회 유치활동 지원단이 내일 벨기에로 떠나 현지에서 막판 득표전을 벌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015년 유니버시아드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대규모 유치활동 지원단이 내일 오전 벨기에 브뤼셀로 출국합니다. ...
2009년 05월 20일 -

여수3원] 새조개 대신 쇠줄- R
◀ANC▶ 여수 묘도 앞바다에서는 지금 새조개 채취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올해 그 양이 크게 준데다 인근 부두를 오가는 대형 선박들이 쇠줄을 바다에 버리면서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새조개 작업선이 바닷속 뻘층을 훑어 올리자 온갖 쓰레기와 패각들이 쏟아집니다. ◀...
김윤 200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