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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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철도노조 준법투쟁.. 열차지연 운행 없어
철도노조가 준법투쟁에 들어갔지만 우려했던 열차 지연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철도노조는 오늘부터 차량 정비시간 등 작업규정 지키기 실천투쟁에 들어갔지만 철도공사가 비상수송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대체인력 등을 투입해 호남선 열차 지연운행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철도노조의 준법 투쟁이 장기화되면 ...
김양훈 2009년 06월 23일 -

전남 기업투자 실현율 저조
경기 침체의 여파로 올해 전남지역의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 실현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말까지 전라남도나 일선 시군이 체결한 투자협약은 모두 75건으로 지난 한햇동안 190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협약을 체결한 업체 가운데 실제로 자본을 투자한 ...
2009년 06월 23일 -

5만 원권 환영..근심(R)/최종
◀ANC▶ 오늘부터 생활속으로 들어온 5만원권.. 지역에서도 5만원권 지폐를 직접 바꾸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반갑고 신기하다는 반응과 불편할 것이란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END▶ 5만원권 유통이 시작된 아침 9시 한국은행 목포본부.. 5만원권 지폐로 바꾸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드문드문 계속됐고,...
양현승 2009년 06월 23일 -

곳곳에서 혼선(R)
◀ANC▶ 쇠고기 이력추적제가 전면 시행됐지만, 당분간 소비자와 판매상의 혼선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녹색축산을 기치로 지난 3월부터 앞당겨 시행했던 전남에서 조차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내 재래시장의 축산물 판매점입니다. 쇠고기 이력추적제를 앞둔 ...
신광하 2009년 06월 23일 -

전남 벽지학교 통학버스 비효율 지적
전라남도 교육청의 교통오지 학생 통학버스가 비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도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각급 학교의 통학버스 356대의 운용 비용은 137억 4천여만 원으로 수송 대상 학생 만 4천여 명을 비교할 때 한 학생에게 평균 99만여 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버...
2009년 06월 23일 -

목포 해양분수 설치 논란 재연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에 설치될 해양 음악분수 사업에 대한 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목포경실련과 목포환경운동연합 등 목포지역 시민단체는 최근 공사에 들어간 목포시의 해양음악분수 사업이 의견수렴 절차 등이 미흡한 채 진행되고 있다며 사업 중단과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목포시는 그동안 시...
2009년 06월 23일 -

수영장 안전요원, 사고 보상한도 대책 마련
전라남도 교육위원회가 도내 학교와 교육문화 회관이 운영하는 수영장 9곳 가운데 6곳에 안전요원이 없고 사고 보상액도 큰 차이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도 교육청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수영 지도코치에게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고 보상한도가 지나치게 적은 곳은 증액 등 대책을 마련하겠...
2009년 06월 23일 -

데스크 단신] 팔색조 발견(R)
◀ANC▶ 천연기념물이자 희귀새인 팔색조가 완도수목원에서 발견됐습니다. 역대 최고성적을 거둔 소년체전 전남선수단 해단식이 열렸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제38회 전국소년체전 전남선수단 해단식이 전라남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선수단은 역대 최고인 30개 금메...
신광하 2009년 06월 23일 -

6.25 제59 주년 기념식
6.25 제 59주년 기념식과 북핵 규탄대회가 오늘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3천여 명의 광주*전남재향군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참전용사와 유가족 22명에게 꽃다발과 위문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전남재향군인회 임직원 30여명은 오는 30일 보훈병원을 찾아 6.25와 월남참전 부상 용사 ...
박영훈 2009년 06월 23일 -

전남 중소형 댐 후보지 24곳 추가 선정
전라남도는 광양 봉강제 등 물 확보를 위한 중소형 댐 건설 후보지 24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전남은 지난 3월 1차로 73곳의 중소형 댐 후보지를 선정한 데 이어 소방헬기를 이용해 추가로 24곳을 선정해 이들 후보지를 농업과 생활용수 확보와 산불 진화용 등 다목적 용도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김윤 2009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