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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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농업법인 반발(R)
◀ANC▶ 정부가 해남군 산이면 일원에 건설할 예정인 대규모 수출농업회사에 대한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법인들의 사업내용이 수출농업과는 거리가 멀다는 이유에섭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J프로젝트 송천지구로 불리는 영산강 3지구 간척지 입니다. 7백13ha에 ...
신광하 2009년 06월 24일 -

장흥군, 한우특구 지정 신청
장흥군이 한우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식경제부에 한우특구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장흥군은 장흥한우의 브랜드화를 통한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한우특구 지정을 신청을 했고 최근 실사단이 장흥지역 한우 사육 농가들을 방문해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장흥군은 오는 8월 한우특구로 지정되면 청보리 등 사료작물 재배를...
김양훈 2009년 06월 24일 -

전남연안 패류채취 2개월만에 재개
지난 4월13일 내려졌던 패류채취 금지조치가 패류독소 감소에 따라 두 달만에 전면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전남 연안과 경남, 부산, 울산 등의 양식·자연산 패류에 대한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결과 대부분 해역에서 독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초순 진해만 일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발생한...
신광하 2009년 06월 24일 -

5만 원권 유통 시작(스튜디오 출연)
◀ANC▶ 어제부터 5만 원권이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36년만에 고액권의 세대교체를 알린 5만 원권에 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겠습니다. 양현승 기자 나와있습니다. ◀END▶ ========================================== 질문 1) 양기자. 5만원권이 이제 생활속으로 들어왔는데, 빠른 번호를 갖고 싶은 분도 계실텐데요.....
양현승 2009년 06월 24일 -

여수3원] 뷰포인트는 어디?-R
◀ANC▶ 한국 최초 나로호 발사를 앞두고 자치단체들이 뷰포인트를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발사 위치가 고흥 반도의 최남단인데다 통제 거리까지 정해져 있어 최상의 뷰 포인트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 달 30일 오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
2009년 06월 24일 -

광주3원] R)실업 사태.. 7,8월이 고비
< 앵커 > 광주 지역 실업자의 30% 이상은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입니다. 이들은 올 초부터 건설경기 침체로 일감을 찾지 못하고 있어 실업급여 수급이 끝나는 7월이나 8월, 정부 지원도 끊기도 일자리도 없는 최악의 상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건설 현장에서 30년 넘게 일해온 김...
2009년 06월 24일 -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26일 개장
함평읍 돌머리 해수욕장이 오는 26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운영됩니다. 함평군과 주민협의회는 26일 오전 해수욕장 개장 행사로 무항생제 뱀장어 잡기 대회를 비롯해 개장기간 4차례에 걸쳐 개매기 체험과 바지락 캐기등의 체험놀이를 갖습니다. 함평 돌머리 해변은 썰물 때에도 해수욕을 할 수 있는 7천900여 제곱미터 규...
2009년 06월 24일 -

광주*전남 상장사 비중 전국 최하위권
광주와 전남지역의 상장사 비중이 최하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상장사는 금호타이와 금호산업 등 모두 25개로 상장사 비중이 전국 대비 2 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해 강원과 제주를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 면에서도 광주...
2009년 06월 24일 -

전국 최대 규모 사격대회 전남서 개최
전국 최대 규모의 사격대회인 대한 사격연맹 회장기 전국 사격대회가 내일(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나주시 전남 종합사격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백60개 팀 3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기량을 펼칩니다. 나주사격장은 국제 규격을 갖춘 종합사격장으로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 광주 실사단으로...
김윤 2009년 06월 24일 -

로컬/서울] 방조제 붕괴..침수 -R
◀ANC▶ 한 밤 중 바닷가에 쌓은 방조제가 무너지면서 인근 농경지가 바닷물에 잠겼습니다. 농민들은 모처럼 내린 단비에 농사걱정을 덜었다고 기뻐했지만 애써 심은 모를 다 버릴 처지에 놓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너진 방조제 사이로 바닷물이 마치 급류처럼 빠져 나갑니다. 굴삭기가 동원돼 방...
김윤 2009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