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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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만 주식회사 매각 추진..5월 말 최종 결정
목포신외항을 운영중인 신항만 주식회사가 매각됩니다. 지난 해부터 협상을 벌여온 한라건설은 신한은행과 프랑스 BNP 파리바 은행이 공동 설립한 투자회사에 신항만 주식회사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하고, 정부 승인을 거쳐 5월 말쯤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항만 주식회사는 '신한BNP 파리바'로 명...
박영훈 2009년 05월 01일 -

검찰, 박연수 진도군수 구속기소
진도군 비리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박연수 군수등 4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사청탁과 함께 직원들에게서 직*간접적으로 5천 7백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박연수 진도군수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직원들의 뇌물을 박 군수에게 전달한 '인사 브로커' 박 모씨...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목포*장흥교도소)'부처 오신 날' 모범수형자 가석방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교도소에서도 모범수형자에 대한 가석방을 실시했습니다. 목포교도소는 각종 기능 자격취득자, 수용생활이 양호하고 출소 뒤 재범의 가능성이 없는 수형자 등 19명을, 장흥교도소는 16명을 오늘 가석방했습니다. 이번 가석방 대상자에 조직폭력사범이나 마약류 사범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유달산 조각공원 외국작가 작품 3점 전시
문화예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유달산 조각공원에 외국작가 작품이 추가로 설치됐습니다. 목포시는 네덜란드와 영국,포르투갈 등 3개 국가 출신 작가의 조각 작품 석 점을 유달산 조각공원에 설치하고 지난 해 교체한 국내 작가 작품과 함께 일반인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외국 작가 작품을 꾸준하...
2009년 05월 01일 -

전남지방경찰청)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3기 위촉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3기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보통신 관련 종사자나 교수 그리고 학생으로 구성된 누리캅스 회원 49명은 앞으로 동반자살 사이트 등 인터넷상의 각종 불법*유해정보 모니터링과 신고를 주임무로 활동하게 됩니다. 누리캅스는 지난 2007년 백 13명, 지난해에는 272명이 구성됐었습...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데스크단신)소방당국 화재 경계(R)
◀ANC▶ 석가탄신을 맞아 도내 사찰의 점등식, 연등행사등에 대비해 소방당국이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남소방본부는 오늘부터 오는 4일까지 천5백여 명의 소방 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을 특별 경계근무 하도록 했습니다. 또 도내 24개 주요 사찰 인근에 소방차 27대와...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대체)광주·전남, 세계김치연구소 공동유치 본격화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세계김치연구소 공동 유치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협약을 체 결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앞으로 세계김치연구소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시·도간 농식품 관련산업을 육성해 전통 발효식품 등 지역 식품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세계 김치연구소는 농림...
김윤 2009년 05월 01일 -

진도에서 상습적 빈집털이..3명 입건
진도경찰서는 비어있는 집을 골라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여온 혐의로 21살 김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달 25일, 진도군 37살 김 모씨의 집등 주인이 외출한 집 5곳을 돌며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석가탄신 앞두고 사찰 불..법당 전소
오늘 오전 9시 45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법당 내부 60여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법당 건물은 조립식 패널식이어서 불길이 빨리 번져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F1지원법 본회의 통과 아쉽게 '무산'
진통을 겪었던 F1대회 지원법이 4월 임시 국회 본회의 통과가 아쉽게 무산됐습니다. 국회는 어제 밤 10시 본회의를 열어 F1대회 지원법안을 57번째로 상정했지만 F1지원법 등 10개 법안을 남겨두고 자정을 넘기는 바람에 본회의 통과가 무산됐습니다. 그러나, F1지원법이 당초 예상과 달리 법사위를 통과하고 본회의에 상정...
김윤 200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