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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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끼리 충돌..3명 사상
어젯밤(30) 9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 복길선착장 앞 해상에서 2톤급 어선 사랑호와 0.7톤급 어선 평화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평화호가 침몰해 배에 타고 있던 60살 함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사고 2시간여 만에 숨진채 발견됐고, 58살 김 모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완도군 장보고축제 관광객 맞이 준비 마쳐
이번 주말 개막하는 장보고 축제를 앞두고 완도군이 관광객 맞이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완도군은 1박 2일동안 열리는 장보고축제에 최대 10만여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가로 정비와 주차장, 음식 숙박업소 점검을 마친데 이어, 해신세트장과 장보고 기념관 등 주변 관광지 정비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신광하 2009년 05월 01일 -

"민주당 지도부 공천잘못 책임추궁 당해야"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4.29재보궐 선거에서 호남지역에서 패배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의 공천 잘못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민주당 현 지도부가 수도권과 충청권의 승리로 큰 변화가 없을것" 으로 전망했지만 "민주당이 호남사람들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헤맨 결과" 호남에서 패배했다며 "지도...
김윤 2009년 04월 30일 -

SI 인체감염 대비 모의훈련 실시
돼지인플루엔자의 인체감염에 대비해 위기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국립목포병원은 오늘, SI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모의 훈련을 실시하고 시군 보건소와 목포검역소를 거쳐 격리시설까지 환자를 이송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국립목포병원은 현재 호남지역에서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를 격리시킬 수 ...
양현승 2009년 04월 30일 -

영암 23도... 징검다리 연휴 대체로 맑아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맑은 가운데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휴일이 낀 5월은 5일까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진도와 곡성, 구례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이 영암 23도를 최고로 목포 21점 2도등 20도가 넘는 다소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미...
2009년 04월 30일 -

F1경주장 건설비용 50억 원 추경 확보
F1경주장 건설비용 50억 원이 정부 추경예산에 최종적으로 포함돼 사업추진이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국회 유선호 의원은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된 추경예산에 F1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경주장 건설비용 50억 원이 포함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F1경주장 건설비용은 당초 정부 추경예산에 빠졌지만...
김윤 2009년 04월 30일 -

전라남도 SI여파 차단 돼지고기 소비촉진 나서
전라남도는 '멕시코형 인플루엔자' 영향으로 돼지가격하락과 소비 위축이 본격화 됨에 따라 본격적인 소비 촉진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도는 멕시코 인플루에자 바이러스는 식품으로 전파되지 않는다는 세계보건기구의 발표문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사육농가에도 외부인의 차량 출입을 제한하고,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
신광하 2009년 04월 30일 -

전라남도*농식품 연구 유통업체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는 오늘 한국식품연구원과 주식회사 새아침 등 식품관련기관 2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남지역 농특산물 구매와 식품 연구개발 활성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냉동식품을 전문으로 하는 주식회사 새아침은 도내 농산물 가운데 수급불안이 심한 대파와 마늘, 양파, 양배추 등을 중심으로 연간 3백억원대의 전...
신광하 2009년 04월 30일 -

수정]음주운전 차량끼리 정면충돌..2명 부상
운전자가 술을 마시고 몰던 차량끼리 정면으로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씁니다. 어제 저녁 8시 10분쯤 신안군 임자면의 한 도로에서 31살 박 모씨의 승용차와 맞은편에서 오던 54살 박 모씨의 1톤 트럭이 정면으로 부딪쳐 운전자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의 음주측정 결과 승용차 운전자 박 씨는 혈중알콜농도 0.110%, 다른...
양현승 2009년 04월 30일 -

바다에서 폐선박 무단해체..60대 입건
목포해경은 바다에서 폐선박을 불법으로 해체한 혐의로 고철 수집업자 6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부터 최근까지 영광군 염산면 앞바다에서 72톤급 선박 등 두 척을 무단으로 해체해 고철로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