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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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도 인플루엔자 A 검사대상 발생
인플루엔자 A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검사대상 1명이 처음으로 신고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등이 정밀검사 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A시에 사는 34살 B씨가 인플루엔자 A 증상이 있다며 어제 자진 신고했고, B씨는 지난달 5일부터 20일까지 멕시코를 방문했다 최근 발열 등 감기 ...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내일 흐림..낮기온 오늘보다 낮아
연휴 첫날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흐린뒤 밤부터 비가 오겠고, 모레 낮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3도로 오늘보다 낮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5.1 노동절 기념행사 열려
5.1일 노동절을 맞아 목포지역 노동자들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한국노총 목포지역지부는 오늘 기념식을 열고 119년전 8시간 노동제를 쟁취한 정신으로 사회 양극화 해소와 최저 임금제 관철에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오늘 행사에서는 53명의 노동자들이 대통령 표창 등 정부표창과 각급 기관장 표창을 받았...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전남 현안사업 추진 '청신호'
4월 임시국회가 어제 폐회한 가운데 F1 지원법이 본회의에 상정되는등 전남의 현안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그동안 답보상태였던 F1지원법이 본회의에 상정됐고, 목포항이 국가무역항에 지정됐다는 국토해양부의 확답, 신안 압해도 조선타운 배후단지 문제에 대...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신항만 주식회사 매각 추진..5월 말 최종 결정
목포신외항을 운영중인 신항만 주식회사가 매각됩니다. 지난 해부터 협상을 벌여온 한라건설은 신한은행과 프랑스 BNP 파리바 은행이 공동 설립한 투자회사에 신항만 주식회사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하고, 정부 승인을 거쳐 5월 말쯤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항만 주식회사는 '신한BNP 파리바'로 명...
박영훈 2009년 05월 01일 -

징검다리 휴일..다채로운 문화행사
휴일 첫날인 오늘 전남지역에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린 목포 도자기 축제에서는 내일 낮 2시 개막식을 비롯해 5일까지, 전통 생활자기를 직접 빚고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집니다. 한편 목포문예회관에서는 천연 돌가루로 만든 그림작품들과 아마추어 작가들...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자전거 전국 투어단 전남도청 도착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에 참여한 전국 투어단 백 50명이 서울을 출발한지 일주일만인 오늘 전남도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광주시청을 출발해 나주, 함평, 목포 등을 거쳐 도청 만남의 광장에 도착해 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환영행사를 치렀고 행사 이후 도청광장을 출발해 자전거 퍼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전라남도,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전라남도는 징검다리 연휴 동안 지역축제 관광객이 5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오늘부터 11일까지 관광객이 집중되는 축제지역에 승용차 자가 운전차량을 줄이기 위해 시외버스 증회 운행과 전세버스 투입 등 대중교통수단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지역축제가 열...
김윤 2009년 05월 01일 -

검찰, 박연수 진도군수 구속기소
진도군 비리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박연수 군수등 4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사청탁과 함께 직원들에게서 직*간접적으로 5천 7백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박연수 진도군수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직원들의 뇌물을 박 군수에게 전달한 '인사 브로커' 박 모씨...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 -

석가탄신 앞두고 사찰 불..법당 전소
오늘 오전 9시 45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법당 내부 60여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법당 건물은 조립식 패널식이어서 불길이 빨리 번져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