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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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주민자발적 행정구역 통합 전국워크숍
주민자발적인 행정구역 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국 워크숍이 오늘 오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서남권하나되기 목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통합을 준비중인 전국의 15개 시군에서 주민과 공무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주민자발적인 통합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지역주민...
2009년 04월 24일 -

김상현 조합장 심리..혐의내용 증인심문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김상현 목포수협 조합장 등에 대한 심리공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오늘 열린 심리에서 증인들을 상대로 김상현 조합장이 인사청탁의 대가로 천 3백만원과 양주를 받은 사실 관계를 집중적으로 심문했습니다. 증인 10명이 출석해 오후 1시 시작된 오늘 공판은 조금전인 9시...
양현승 2009년 04월 24일 -

허술한 관리 감독(R)
◀ANC▶ 미등록 금융업체인 동방회원조합 피해 신고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불법 또는 유사 금융업에 대한 관리 감독이 허술해 제 2,제 3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동방회원조합 사건을 수사중인 목포경찰서엔 연일 피해자들의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첫 신고...
박영훈 2009년 04월 24일 -

대학 등록금 문제,지역대학도 반발 확산 전망
대학 등록금 인하를 요구하는 대학생들의 요구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최근 자연과학과 공대 등을 중심으로 연간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진입하면서 목포대와 목포해양대,대불대,초당대 등 지역대학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심각한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물가 상승률을 서너배씩 앞지르는 등록금을 내기위해 ...
박영훈 2009년 04월 24일 -

바다의 녹색에너지(R)/데스크 단신
◀ANC▶ 바다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해양바이오 에너지 심포지움이 완도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오늘 심포지엄에는 교수와 기업인, 어업인 등이 참석해 바다의 녹색 에너지로 불리는 해양바이오 에너지의 산업화 ...
박영훈 2009년 04월 24일 -

도민체전 폐막... 광양시 첫 우승,목포 5위
오늘 영광에서 폐막된 제48회 전남도민체육대회에서 광양시가 대회참가이후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2위는 여수시, 3위는 순천시가 차지하는 등 동부권 3개 시가 상위권을 휩쓸었으며, 서부권에서는 영암군 4위,목포시 5위, 진도군 9위,완도군 11위,무안군이 12위로 저조했습니다. 다음 대회는 내년 4월 화순군에서 ...
신광하 2009년 04월 24일 -

목포시내 택시 사납금 인상반대 주장
상무택시와 남도상운 노동조합은 택시 노동자의 처우개선이 없는 사납금 인상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노조와 재야단체들은 성명서에서 올해 들어 LPG 가격이 안정세를 보여 회사측의 경영비용 상승이 크지 않다며 사납금을 인상할 경우 과속 난폭운전을 부추길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성명서에서는 또 지난...
2009년 04월 24일 -

다도해 무인도서 체계적인 관리 추진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무인도서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완도군 신지면 등 84개 섬에 대한 실태조사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소가 8개월간 실시하는 용역에서는 현장조사를 토대로 무인도서의 특성에 따라 개발가능, 이용가능, 준보전, 절대보전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될 예정입니다. 목포항만...
2009년 04월 24일 -

"민주주의 위기,,방심하지 말고 지켜야"
김대중 전 대통령은 오늘 14년 만에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해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다며 방심하지 말고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오늘 낮 하의초등학교 오찬연설에서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엉터리다"며 "양심대로 행동해야 하고 방관하는 것도 악의 편이다"라며 이같이 밝혔지만 ...
김윤 2009년 04월 24일 -

대한조선 지원 방안 확정..회생 탄력 받을 듯
대한조선에 대한 채권단의 지원 안이 확정돼 회생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채권단은 대한조선에 천 7백억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한편,9천 6백억원 규모의 모든 채권에 대한 원금 상환을 오는 2천 13년까지 유예해주고, 9%대인 채권 이자율도 3%대로 낮춰 주기로 했습니다. 채권단은 기존 주식의 감자와 일부 대출금의 주식 ...
박영훈 200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