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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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 조직위원회 6월 출범
F1대회 지원법의 다음달 임시국회 제정이 확실시되면서 전라남도가 대회 조직위원회 설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F1대회 조직위원회를 언론계와 정계, 경제계, 학계 인사 등 백여 명 안팎으로 구성하고 조직위원회 사무처도 도청과 정부, 관련 기관단체의 파견을 받아 쉰 명 내외로 꾸린다는 구상입니다. 전라...
김윤 2009년 05월 13일 -

음주운전*뺑소니..현직 공무원 붙잡혀
교통 사망사고를 낸 뒤 달아났던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9일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에서 62살 김 모 씨의 오토바이를 치어 김 씨를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광주 모 구청 7급 공무원 48살 주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주 씨는 음주운전으로 지난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 ...
양현승 2009년 05월 13일 -

장애학생체전 자원봉사로 남도 인심 전해
전라남도가 어제(12일)부터 여수와 목포 등 도내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장애학생 체육대회에 수화통역사 등 자원봉사자 4백여 명을 투입해 훈훈한 남도의 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활동분야는 11개 종목의 경기장 안내와 급수봉사, 교통질서, 환경정리 등 8개 분야에 집중돼 있고 특히 전문 수화통역사 26명이 활동...
김윤 2009년 05월 13일 -

강진 청자 유럽 전시회 시작..오는 10월까지
강진 청자 유럽 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어제(12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된 이번 유럽 전시회에는 50여 점의 국보급 청자 재현 작품이 선보여 현지인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고려청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번째로 마련된 이번 유럽 전시회는 오는 10월까지 프랑스와 영국 등 10개 나라를 순회...
박영훈 2009년 05월 13일 -

F1대회 조직위원회 6월 출범
F1대회 지원법의 다음달 임시국회 제정이 확실시되면서 전라남도가 대회 조직위원회 설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F1대회 조직위원회를 언론계와 정계, 경제계, 학계 인사 등 백여 명 안팎으로 구성하고 조직위원회 사무처도 도청과 정부, 관련 기관단체의 파견을 받아 쉰 명 내외로 꾸린다는 구상입니다. 전라...
김윤 2009년 05월 13일 -

영암 25점2도...맑은 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영암 25점2도를 최고로 무안 23점6,목포 22도 등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9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내륙 일부 지방에서는 오늘 밤과 내일 사이 야외활동이나 산업현장 작업에는 지...
2009년 05월 13일 -

전남도*광주은행 녹색성장 기업 금융협약 체결
전라남도와 광주은행은 녹색성장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기업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친환경 제품과 재활용품 제조기업, 신재생에너지 관련기업 등 천8백여 개 기업으로, 도와 광주은행간 업무협약에 따라 연간 최대 1점3%까지 대출 이율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
신광하 2009년 05월 13일 -

홍병철씨 전라남도 홍보대사 위촉
전라남도 홍보대사에 홍병철 한민족 글로벌 벤처네트워크 총의장이 위촉됐습니다. 홍병철 총의장은 지난 75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이후 홍콩과 뉴욕 등 주로 해외에서 활동해온 기업인으로서 해외기업의 도내 투자유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홍병철 대사가 의장을 맡고 있는 한민족 글로벌 벤처네트워크는 미국,영국,...
신광하 2009년 05월 13일 -

동거녀 등 2명 살해한 40대 긴급체포
동거녀와 동거녀의 딸을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어젯밤 7시쯤 (전남) 영암군 학산면 44살 이 모 씨의 집에서 이 씨가 동거녀의 딸 20살 윤 모 씨를 성폭행한 뒤 목졸라 살해하고, 이어 11시쯤 귀가하던 동거녀 43살 김 모 씨를 살해했습니다. 또 이 씨는 윤 씨 등을 살해한 뒤 윤씨의 조카 18살 김 모 양...
양현승 2009년 05월 13일 -

목포시,고부간 정나누기 행사 개최
목포시는 시내 웨딩홀에서 3백 명의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참석한 가운데 고부간 정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장에서는 시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신 며느리와 장수한 시어머니 등에게 효부상과 다복상, 장수상 등을 시상했습니다.///
2009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