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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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장난전화'..200만원 과태료
만우절인 오늘 소방당국이 장난전화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119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신고하면 발신자의 전화번호와 위치가 자동으로 파악되고 허위 신고일 경우 최고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들어 3월 말까지 전남에서 발생한 119 허위신고는 모두 백 18건으...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중국어선 불법 조업 기승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낮 1시 반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32킬로미터 해상에서 14톤의 어획량을 0점4톤으로 축소 보고한 혐의로 중국어선 한 척을 적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30일 오후에도 입출역을 통보하지 않고 조업하던 중국어선 두 척이 적발되는 등 불법 조업 중국...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수정]만취상태 운항 잇따라 적발돼
술을 마신뒤 배를 운항하던 선장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지난달 30일, 목포항 용당부두 앞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점204%로 배를 운항한 혐의로 53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29일에도 목포 유달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만취상태로 1톤급 어선을 몰던 40대가 붙잡히는 등 올들...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수정]해남으로 MT간 여대생 3층에서 추락
오늘 새벽 5시 20분쯤 해남군의 한 유스호스텔 3층 난간에서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스무살 강 모씨가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같은 학과 학생들과 MT를 왔다가 술을 마신 뒤 난간에 기대있다가 떨어졌다는 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비어있는 아파트*상가 절도 기승
경기침체 속에 빈 집과 상가 등의 절도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 목포시 상동의 한 연립주택에서 41살 김모 씨가 집을 비운 사이 누군가 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고, 지난 달말에는 석현동의 한 아파트 빈집 등 9곳이 잇따라 털렸습니다. 올들어 3월까지 목포지역의 빈 집과 사무실, 상가에서 ...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제2 순환도로 통행료 인상
광주 제 2순환도로 민자구간의 통행료가 인상됐습니다. 광주시는 제 2순환도로 두암IC에서 지원IC 구간의 소형차 요금을 현행 천원에서 오늘(1일)부터 천2백 원으로 올랐고 효덕에서 풍암지구 구간은 9백 원에서 천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다만 화물차가 주종인 중형차와 대형차는 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당분간 ...
2009년 04월 01일 -

목포수협 규탄 집회 계속돼
목포수협을 규탄하는 어민들의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선거에서 후보등록 방해 의혹 등을 제기했던 어민 2백여 명은 오늘 목포수협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상현 조합장 형제의 대부분이 임원으로 있는등 목포수협은 어민이 아닌 김 조합장의 수협으로 전락했다'고 밝히고 가두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편 어민들은 ...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신안수협 조합장 주영문씨 당선
신안군 수협 제 15대 조합장에 주영문 씨가 당선됐습니다. 오무정 현 조합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주영문 후보는 중도 사퇴한 이승수 후보를 포함해 나머지 4명의 후보를 제치고 신임 조합장에 선출돼 앞으로 4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됐습니다.///
박영훈 2009년 04월 01일 -

사회복지 비리 공무원 영구 제명
사회 복지 보조금을 횡령한 비리 공무원들이 공무원 노조에서 영구 제명됐습니다 전국 민주 공무원 노동조합은 사회 복지 보조금 26억원을 횡령한 서울 양천구 공무원 안모 씨와 11억여 원을 가로챈 해남군 공무원 장모 씨를 영구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비리 공무원들이 성실하게 일하는 6만여 조합원들의 명예...
2009년 04월 01일 -

투데이 주요뉴스-1
자치단체들이 복지 보조금 지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생계주거비 알림서비스 도입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 전남의 1시군 1 유통회사 법인들이 잇따라 출범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주도의 법인 설립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9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