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연산호가 왜 이곳에?(R)/서울협의
◀ANC▶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확인된 전남 남해안의 대규모 연산호 군락지가 MBC 취재진에 의해 공개되면서 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연산호 군락지가 발견된 완도의 무인도입니다. 수심이 깊어지면서 해조류와 ...
박영훈 2009년 08월 01일 -

해남 모 농협장 선거, 금품살포 의혹 일어/수정
오는 5일 해남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일부 후보측이 금품을 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문내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A후보측 선거 운동원 37살 박 모씨가 조합원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20만원을 건넸다는 신고가 어젯밤(31)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A 후보의 지...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말다툼 끝에 선배 흉기로 찌른 50대 구속영장
어젯밤(31) 10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술집에서 50살 이 모씨가 자신의 선배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끝에 선배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흉기에 찔린 선배 이 모 씨는 그자리에서 숨졌고 용의자 이 씨는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3시간여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저수지에서 새우잡던 60대 익사(NO VCR)
오늘(1) 오전 9시 반쯤 전남 완도군 약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63살 김 모씨가 스티로폼을 엮어 만든 배로 새우를 잡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2차 시국선언 광주*전남 전교조 간부 9명 징계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광주 전남 전교조 간부 9명에 대해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광주*전남 시도지부장 2명은 해임하고 전임자 7명은 정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차 시국선언 때와 마찬가지로 이들 간부 9명에 대해선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다시...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휘발유값 소폭 내림세..전남이 광주보다 비싸
휘발유 값이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지만 보통 휘발유 값을 기준으로 전남지역이 여전히 광주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유소 종합 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초 천 6백 50원을 웃돌던 전남지역의 휘발유값은 7월 31일 현재 천 6백 7원으로 50원 가량 떨어졌지만 여전히 광주의 천 6백 2원보다 비싼 것으로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구름 많은 날씨..일부지역 소나기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겠으며 오후 늦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남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
2009년 08월 01일 -

남해안 연산호 군락지(R)/로컬원고
◀ANC▶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제주도 해역에서만 확인된 연산호 군락지가 전남의 남해안,그것도 육지와 가까운 해역에서 국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육지에서 뱃길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완도의 무인도. 갯바위 물속으로 20여미터를 내려가자 노란 연산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닷물 ...
박영훈 2009년 08월 01일 -

말다툼끝에 흉기 휘둘러..50대 숨져(수정)
어젯밤(31) 10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술집에서 50살 이 모씨가 자신의 선배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끝에 선배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흉기에 찔린 선배 이 모 씨는 그자리에서 숨졌고 용의자 이 씨는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3시간여 만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선박에서 발 헛디뎌 50대 선원 숨져(no vcr)
어제(31) 저녁 8시 15분쯤 전남 목포시 대불부두에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인근 바지선으로 이동하던 58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김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