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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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법랑 그릇 중금속 기준 강화
도자기와 유리, 법랑으로 만든 식기류에 대한 중금속 기준이 강화돼 목포권 도자기 업체에서도 대비가 필요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리와 도자기, 법랑 재질 식기류의 납과 카드뮴 기준을 용량별로 더욱 세분화하고 불에 직접 가열하는 주방용 제품에 대해서는 별도로 납과 카드뮴 용출 기준을 신설했습니다. 행남사의...
2009년 02월 06일 -

북항 하수처리장 악취민원 해결여부 관심
목포시가 북항 하수처리장 악취에 대해 기술진단에 나서기로 해 악취민원 해결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환경관리공단에 의뢰해 오는 4월까지 넉 달동안 북항하수처리장의 악취 발생물질과 시설, 운영관리 등을 진단합니다. 목포시는 기술진단 결과 시설개선과 효율화 방안 등 근본적인 악취 해결방안을 마...
2009년 02월 06일 -

전남 소방공무원 3교대 근무로 전환
전남도는 소방공무원의 근무체제를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합니다. 그동안 도내 소방공무원은 주 84시간을 근무하는 2교대 체제로 운영돼 사기 저하와 피로 누적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올해 소방인력 182명을 증원하고 소방서의 행정인력을 현장인력으로 재배치해 이르면 다음 달 종합상황실부터 3교...
2009년 02월 06일 -

목포상의,"조선업 살리기 시민운동 전개" 제안
목포상공회의소는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 중소 조선업을 살리기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대한조선과 C&중공업 사태로 지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우려된다"며, "위기에 빠진 중소 조선업의 회생을 위해 지역 주민 모두가 나서줄 것"을 호소하고, 정부와 금융기관 등에 ...
박영훈 2009년 02월 06일 -

대불산단 절도 사건 본격 수사 착수
경찰이 대불산단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도난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대불산단 입주업체들이 절도사건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목포MBC 보도에 따라 피해업체 주변에서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불산단에서는 50미터 구리선과 작업 공구가 야간에 잇...
김양훈 2009년 02월 06일 -

구조조정 파국 맞나?(R)
◀ANC▶ 대한조선에 대한 구조조정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채권단은 긴급회의를 통해 회사측의 협조약속이 없다면 실사단을 다시 파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실사단 철수 이후 대한조선 채권단은 긴급회의를 갖고, 회사측의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정확한 경영진...
신광하 2009년 02월 05일 -

지역 경제 타격 (R)
◀ANC▶ 조선과 건설업의 구조조정 한파가 지역 경기를 급속히 얼리고 있습니다. 빠른 해법이 나오지 않을 경우 후폭풍의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목포 하당 신도심의 이름난 먹을거리 촌. 줄을 잇던 손님들의 발길이 지난 해 말부터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INT▶A식당 주인 "...
박영훈 2009년 02월 05일 -

대한조선 협력업체 "있을 수 없는 일" 분통
대한조선의 사주측이 워크아웃 실사를 사실상 거부한 것과 관련해 협력업체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대한조선 협력업체들은 "회사 존립 자체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사주측의 비협조로 실사가 중단된 것은 도덕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자 "회생을 바라며 버텨온 직원들을 사지로 내모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것"이...
박영훈 2009년 02월 05일 -

대한조선 실사중단 전남도 '곤혹'
대한조선 워크아웃 실사가 중단되면서 전라남도도 곤혹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한조선 워크아웃 실사가 중단된 것관 관련해 회사 내부적인 갈등때문이라고 보고 있지만 중재를 나설만한 입장아니라며 양자가 원만한 협의를 이뤄내야 한다는 원칙론적인 대답만 내놓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C&중공업과...
김윤 2009년 02월 05일 -

혼선일 뿐이다?(R)
◀ANC▶ 박준영 전남지사의 최대 역점사업인 J프로젝트가 예상하지 못한 복병을 만났습니다. 전남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들이 대폭 교체되면서 벌어진 혼선이라고 설명했지만 박지사에게는 적잖은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서남해안 관광레져 도시, 이른바 제이프로젝트 삼호...
김윤 2009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