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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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인물(R)-- F1특별법
◀ANC▶ 2월 임시국회가 시작됐지만 쟁점법안이 쌓여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전력을 기울이는 F1 특별법 제정도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국제경기대회 지원 특위의 김영록 의원을 최진수 보도부장이 만나봤습니다. ◀END▶ ◀VCR▶ F1특별법은 국회 상임위를 거치지 않고 국제경기대회 지원특별위원에 제출돼 있습니다. 광...
2009년 02월 05일 -

해당 행위 무안 민주당원 이달중 복당 전망
지난해 18대 총선 당시 제명된 무안지역 민주당원들의 복당과 복권이 이달중 이뤄질 전망입니다. 지난달 23일 무안 한중산단개발 승인 기념식 때 무안을 찾은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무소속 이윤석 의원의 입당절차가 진행중이며 당시 무소속 이후보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해당 행위로 제명된 무안지역 도의원과 군의원 ...
2009년 02월 05일 -

전남지역 동계훈련팀 생산유발효과 525억원
겨울철을 맞아 전남을 찾는 전지훈련팀이 줄을 잇는 가운데, 동계훈련으로 인한 경제효과가 5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완도와 해남, 강진 등 남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선수단이 27개 종목, 9백65개 팀, 2만6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올해 유치목표인 3만2천 명 달성은 무난할 것...
신광하 2009년 02월 05일 -

광주 3원] U대회..시민 힘 모은다(R)
(앵커)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광주로 유치하기 위한 각계 각층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시민의 힘을 모으기 위한 준비작업이 시작되고 국제 대학 스포츠연맹 집행위원들을 상대로 한 유치활동도 이달부터 시작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광주가 유치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
2009년 02월 05일 -

여수 3원] 광양상의, "협의 여지 없다"(R)
◀ANC▶ 상의 분리 독립 문제가 법적 공방으로까지 비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양상의 측이 순.광상의 측과 협의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양 측의 첨예한 공방이 지속되면서 심각한 지역 분열 양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법원은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제기한 광양상의 설립 인...
2009년 02월 05일 -

이주여성긴급지원 광주센터 개소
여성부는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1577-1366」광주센터를 내일(5일)부터 가동합니다. 광주센터는 네 번째 지역센터로 세워져 전라권내의 이주여성 뿐만 아니라 경찰, 병원, 법원, 보호시설 등 유관기관에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센터는 남구 월산동에 문을 열고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이주여성...
2009년 02월 05일 -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전남대학교 치과대학 선정
보건복지가족부는 중증장애인들에 대한 효과적인 치과 치료를 위해 국고보조사업으로는 최초로 전남대학교 치과대학병원을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사업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는 해당지역 중증장애인에 대한 전문적 치과진료와 구강관리사업, 장애인 진료 전문인력과 보조인력 교육, 장애인 구강보건의료...
2009년 02월 05일 -

살아날 희망 있나?(R)
◀ANC▶ 대한조선과 C&중공업의 생사 여부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게 됐습니다. 대한조선 워크아웃 실사단은 돌연 철수했고,C&중공업 매각안 추진 여부는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대한조선 해남조선소,채권실사단 사무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기업실사 이틀만인 어젯밤 갑자기 10명의 실사단 전원...
박영훈 2009년 02월 04일 -

대한조선 소탐대실(R-2)
◀ANC▶ 산업은행의 실사중단은 대한조선의 경영권 확보를 원하는 대주그룹 최고 경영진의 비협조가 원인입니다. 더구나 한푼의 자금이 아쉬운 상황에서 거액을 들여 광주에 사무실을 얻어 핵심부서를 이전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업은행 실사단이 해남 대...
신광하 2009년 02월 04일 -

승인결정 연기(R)
◀ANC▶ 우여곡절끝에 국토해양부 중앙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된 J프로젝트 삼호,구성지구 개발계획안의 승인결정이 연기됐습니다. 중도위는 자료가 불충분한데다 사업지구 전체를 개발할 것인 지 여부를 전라남도와 정부부처가 명확히 해달라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서남해안 관광레...
김윤 2009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