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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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매화사진 촬영대회..'동심의 나라' 대상
제8 회 보해매화사진 촬영대회에서 권천 씨의 '동심의 나라'가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달 21과 22일 해남 보해 매실농원에서 열린 사진촬영대회 심사 결과 금상작으로는 서재희씨의 '황홀한 아침'과 이 훈씨의 '매화 마주보기'가 각각 선정됐고 은상은 강기랑씨의 '매화도'와 김현욱씨의 '매화나무 여인'이 차지했습니...
박영훈 2009년 04월 07일 -

전남 담양월드,조은상사와 투자협약 체결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도청 정약용실에서 담양월드와 조은상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3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담양월드는 담양읍 학동리 16만9천 제곱미터 부지에 2백50억 원을 투자해 체험형 '메타 테마랜드'를 조성하고 조은상사는 담양군 오봉리 7천 제곱미터에 백억 원을 투자해 녹차, 어성초 등 ...
김윤 2009년 04월 07일 -

목포 마을버스 도입 추진..준공영제 전단계
목포시내에 이르면 올해 안에 마을 버스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 단계로 용역을 거쳐 이르면 올 하반기에 시 직영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버스 구조조정과 노선 변경 등을 실시한 뒤 내년 하반기쯤 준공영제를 도입하는 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올해 1월에서 7...
박영훈 2009년 04월 07일 -

목포 시내버스 보유율 비교적 높아
목포 시내버스 보유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목포 시내를 운행중인 버스는 모두 170대로, 한 대당 인구수가 천 4백여 명인 것으로 나타나 여수 천 6백여 명, 순천 천 9백여 명, 전북 군산 2천 5백여 명 등 전국 도시에 비해 시내버스 보유율이 높습니다. 이처럼 인구수에 비해 시내버...
박영훈 2009년 04월 07일 -

나비축제기간 함평역에 KTX 임시정차
이달 24일부터 5월10일까지 열리는 올해 함평나비 대축제 기간 함평역에 하루 6차례 KTX가 임시정차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함평역에서 나비축제장까지 15분 거리의 셔틀버스를 새벽 6시 10분부터 밤 9시까지 하루 25차례 운행해 빠르고 편리하게 나비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함평역에는 또 KTX 정차 뿐만 아...
2009년 04월 07일 -

투데이 주요뉴스-1
1.수도권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시장 선점을 위한 납품업체 초청 견학이 실시됩니다. 2.국민연금은 노후생활의 기본적 수단으로 압류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지만 실제 사정은 전혀 달라 말뿐인 규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09년 04월 07일 -

투데이 주요뉴스-2
3.엄청난 혈세를 쏟아붓고도 열차가 거의 다니지 않는 황당한 역과 선로가 있습니다. 수요 조사를 잘못해 빚어진 결과입니다. 4.정부가 2조 5천6백억 원 규모의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발표한 가운데, 일선 시군이 사업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09년 04월 07일 -

맑은 날씨...아침에 안개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높겠고,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
2009년 04월 07일 -

전남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시장 선점 주력
수도권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시장 선점을 위한 납품업체 초청 견학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서울시가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조례를 개정하면서 올해부터 10억 원을 25개 학교에 지원하는 것과 관련해, 학교급식을 납품하는 유통업체 관계자등 40명을 초청해 체험관광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7일)과 내...
신광하 2009년 04월 07일 -

국민연금도 압류(R)--목포 3원
◀ANC▶ 국민연금은 노후생활의 기본적 수단으로서 압류하거나 담보로 제공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연금이 들어오는 은행계좌를 압류할 수 있어 사실상 유명무실한 실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업에 실패해 시골로 내려와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59살 김 모씨.. 신용불량자로 소득이라야 매달 50만 원...
김양훈 2009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