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여수3원] 전문계고 취업률 급락 - R
◀ANC▶ 최근 몇 년 동안 전문계 고등학교의 취업률이 급격히 떨어진 반면 대학 진학률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취업이 안되는 데다 대학을 나와야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다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데 당초 설립 취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전문계 고등학...
양현승 2009년 02월 03일 -

도서지역 운반급수 본격화 식수난 심화
신안군에 이어 진도와 완도군에서도 급수선을 이용한 운반급수가 시작되는 등 식수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속되는 겨울가뭄으로 지방상수도의 저수율이 59%로 떨어진데 이어, 섬지역 식수난이 가중되면서 최근 서화도와 마삭도 등 낙도지역에 급수선을 이용한 운반급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안과 진...
신광하 2009년 02월 03일 -

고로쇠 수액 채취량 줄어 소득감소 우려
극심한 가뭄으로 도내 7개 시군의 고로쇠 수액 채취량이 줄어 농가소득 감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고로쇠 생산지역인 담양, 장성, 구례, 광양, 영암 지역 농가들에 따르면, 설날 이후 고로쇠 수액채취가 본격화 됐지만, 채취량이 예년보다 20-30% 가량 줄었습니다. 이는 가뭄이 지속되면서 고로쇠 나무가 자라는 계곡 주변...
신광하 2009년 02월 03일 -

3일 투데이]희망 2009 성금 접수 마감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당인마을 주민 86만 4천원 장흥군 안양면 수문마을 주민 50만원 무안군 일로읍 의산5리 4만원 의산 4리 20만원 청호 3리 10만원 월암 9리 15만원 의산6리 주민 13만4천원 진도군 조도면 늘옥도리 주민 4만3천원 소마도리 13만 6천원 신전리 20만원 유토...
2009년 02월 03일 -

전남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달성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희망 2009 나눔캠페인' 마감 결과 전남이 경북, 경기도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모두 47억 2천5백만 원의 성금이 모아져, 당초 목표액 대비 101%를 달성했습니다. 도는 이같은 성금액이 "지난해 45억3천만 ...
신광하 2009년 02월 03일 -

친환경농산물 브랜드화 마케팅 순회강연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산물의 브랜드화를 위해 내일(3일) 나주시민회관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도내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화를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순회교육에서는 친환경 실천농가와 명예감시원등 모두 3천8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강연내용은 소비자의 신뢰확보를 위한 친환경 농...
신광하 2009년 02월 03일 -

전남도,50년 묵은 종이어장도 전산화
전남도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50면 묵은 '종이어장도'를 전산화하고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도는 5억원을 들여 오는 11월말까지 어장좌표를 지적도처럼 전산화작업을 마치고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어장도의 전산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민원서류의 원격지 발급과 어장 관련 각...
2009년 02월 03일 -

유달산 천자총통발포 체험 운영
목포시는 천자총통 발포와 시민의 종 타종 등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유달산 체험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이를 위해 운영사업자를 선정해 7천만원을 지원하고 날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체험 행사를 열도록 할 계획입니다.///
2009년 02월 03일 -

강진군 기초수급자 전담봉사단 결성
강진군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전담 봉사단이 결성됩니다. 강진군은 오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해피 투게더' 봉사단 결성식을 갖고 한 달에 한 차례 자매결연 가정 방문과 한 주에 한 차례 전화상담을 통해 복지급여 수령 여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와 집수리, 청소, 목욕봉사, 긴급지원 등 31가지 복지서비스를 챙깁니...
2009년 02월 03일 -

김동철 의원 광역경제권 수정 법안 발의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5+2 광역경제권 개발계획을 광주·전남과 전북을 분하하는 5+3 개발계획으로 수정하는 법률안을 지난 달 30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의 5+2 개발계획은 이미 신업화가 이뤄진 지역과 낙후지역을 산술적·기계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생활권 뿐 아니라 산업권이 다른 전북과 ...
2009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