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취학 연령 기준일 변경..취학아동 크게 줄어
내년부터 초등학교 취학 연령 기준일이 바뀌면서 취학 아동수가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전남지역의 초등학교 취학 아동수는 2만 2백68명이었지만 내년도 취학 아동수는 만 6천7백90명으로 3천4백여명이 줄어들어 학급수와 정원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행 3월1일부터 다음해 2월말까지인 취학 연령 ...
양현승 2008년 11월 27일 -

흐리고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온 뒤 밤부터 개겠습니다. 강수량은 5에서 15밀리미터로 예상되고 곳에 따라 천둥.번개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오전에 1에서 2점5미터로 일다가, 오후에는 2에서 4미터...
2008년 11월 27일 -

재대체]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백지화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거치지 않는 방안으로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무안공항 경유 문제로 지난 해 11월 기본설계가 중단된 광주- 목포간 48점6 킬로미터 구간은 공항을 거치지 않는 조건으로 이달에 기본설계를 재개했습니다. 나머지 2009년 6월 착공목표로 추진 중인 오송역...
2008년 11월 26일 -

도서지역 국회의원 9명 특수지역 유지촉구
국회 김영록, 강기갑, 박지원의원등 도서지역 국회의원 9명은 오늘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발의한 '지역발전 특별법안'은 현행 도서개발 촉진법에 따른 일관된 지원을 사실상 불가능하도록 규정한 차별법"이라며, "도서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산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회 상임위 심의를 앞둔 '지...
신광하 2008년 11월 26일 -

광주데스크)미국산 쇠고기 대응(R)
(앵커) 미국산 쇠고기가 내일부터 대형 할인점에서 일제히 판매됩니다. 한우업계 전반에 걸쳐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강력한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우 70마리를 키우고 있는 조장환 씨. 내일부터 대형 할인점에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재개한다는 소식을 듣고 일할 의...
2008년 11월 26일 -

신안조선타운 개발 승인 연내 불가 전망
신안군 압해도에 대규모 조선단지를 건설하는 개발계획 승인이 사실상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업체인 서남조선산업개발은 조선단지와 배후단지가 6킬로미터 이상 떨어져도 기능성으로 연계되면 '한 묶음의 토지'로 볼 수 있다는 법제처의 유권해석을 받았지만 국토부는 기능적으로 연계된다는 근거를 요구하며 개...
2008년 11월 26일 -

불법광고물 꼼짝마!(R)
◀ANC▶ 가로등과 전신주를 보면 불법 광고물들이 많이 붙어 있어 보기에 안좋았는데요.. 최근 불법 광고물 방지 시설이 설치되면서 쾌적한 도심미관 조성등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의 왕복 4차선 도로입니다. 가로등과 전신주가 불법 광고물들로 뒤덮혀 ...
김양훈 2008년 11월 26일 -

"선택과 집중 통해 시민생활 안정 등에 역점"
정종득 목포시장은 국비지원 감소로 내년 지방재정이 상당한 압박이 예상되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역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시의회 정례회 200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에서 이같이 말하고 아울러 해양관광 거점도시 건설과 동북아 항만물류 거점 구축, 원도심 개발...
2008년 11월 26일 -

목포3원]그래도 따뜻한 세상(R)
◀ANC▶ 추위가 시작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 나기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들지만 작은 정성을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밥과 국물.. 점심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 둘씩 모이더니 어느새 식당이 ...
양현승 2008년 11월 26일 -

목포 공터에서 불에 탄 시신 발견-1보
공터에 쌓여 있던 소파 더미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시신이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공터에 쌓여 있던 소파 더미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2분만에 진화됐지만 불에 탄 소파 사이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사람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시신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
김양훈 200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