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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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기초생활 차상위층 서민대책 확대
전라남도는 오늘 제2차 서민 생활안정 대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도청에서 열린 협의회에서는 내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의 최저생계비를 4인 가구 127만 원에서 133만 원으로 올리고 저소득층 장애수당의 기본재산 공제액을 120 퍼센에서 150퍼센트로 인상한 정책이 전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자체적으로 차상위계층의 복지...
2008년 11월 26일 -

전남 유기농자재 목록공시제 등록업체 '저조'
전라남도내 친환경 농자재 생산업체의 유기농자재 목록 공시제 등록수준이 저조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순천출신 이홍제 의원은 정부가 시행하는 유기농 자재 목록 공시제에 등록한 업체는 전국적으로 5백38개 업체에 이르고 있지만 전남지역 업체는 16개인 3%수준에 머물러 친환경 농업을 역점시책...
김윤 2008년 11월 26일 -

목포 공터에서 불에 탄 시신 발견-1보
공터에 쌓여 있던 소파 더미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시신이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공터에 쌓여 있던 소파 더미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2분만에 진화됐지만 불에 탄 소파 사이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사람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시신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
김양훈 2008년 11월 26일 -

목포시의원 뇌물수수 의혹..경찰 수사 착수
목포시의회 A의원이 건설업체로부터 수천만원대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 A의원의 사무실과 집, 광주의 건설업체 두 곳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오늘 목포시청 회계과와 상수도 사업소 등 모두 6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공사장부 ...
양현승 2008년 11월 26일 -

수정]공무원 낀 도박단 적발..도박 기승
공무원들까지 낀 도박단이 경찰에 붙잡히는등 도박 사범 적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9시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당구장에서 판돈 80여만원을 걸고 세븐 포커 도박을 벌인 혐의로 신안군청 공무원 제갈 모씨등 6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또 같은 날 주부까지 끼어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15명이 경찰에 적...
양현승 2008년 11월 26일 -

신안군의회 4개월만에 원구성 마무리
다수파와 소수파로 갈려 원구성에 파행을 겪던 신안군 후반기 의회가 가까스로 원구성을 마무리 짓고 내년 예산안 심사등 정상적인 의회활동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공석이던 총무위원장에 박삼성 의원을 선출했고 운영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장을 각각 선출해 후반기 의회 개원 4개월여만에...
김윤 2008년 11월 26일 -

"선택과 집중 통해 시민생활 안정 등에 역점"
정종득 목포시장은 국비지원 감소로 내년 지방재정이 상당한 압박이 예상되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역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시의회 정례회 200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에서 이같이 말하고 아울러 해양관광 거점도시 건설과 동북아 항만물류 거점 구축, 원도심 개발...
2008년 11월 26일 -

'사랑의 연탄*점심'..불우이웃돕기 이어져
경기침체 속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목포지역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늘 목포시 목원동과 용당 2동 일대 독거 노인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3천장을 전달했습니다. 또 밥퍼 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노숙자와 노인들을 초청해 점심을 제공하고 버선과 장갑, 양말 등을 ...
양현승 2008년 11월 26일 -

완도 기부천사 쌀 50포대 익명 전달
지난해 익명으로 10kg들이 쌀 백포대를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완도군에 기부했던 독지가가 최근 완도농협을 통해 50포대를 또다시 보내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독지가'가 "많은 양을 보내지 못해 미안하다"는 뜻과 함께 쌀을 보내왔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차상위계층 50가구를 ...
신광하 2008년 11월 26일 -

취학 연령 기준일 변경..취학아동 크게 줄어
내년부터 초등학교 취학 연령 기준일이 바뀌면서 취학 아동수가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전남지역의 초등학교 취학 아동수는 2만 2백68명이었지만 내년도 취학 아동수는 만 6천7백90명으로 3천4백여명이 줄어들어 학급수와 정원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행 3월1일부터 다음해 2월말까지인 취학 연령 ...
양현승 200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