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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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캠페인 시작(R)
◀ANC▶ 경제난이 본격화 되면서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는 발길도 점차 줄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연말 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이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5세이상 저소득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무안군의 한 양로원입니다. 10...
신광하 2008년 11월 20일 -

도자기 사랑 뒤로하고(R)
◀ANC▶ 목포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꼽히는 행남자기의 창업주인 김준형 명예회장이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한국 도자기 산업의 토대를 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 ◀END▶ 행남자기 김준형 명예회장이 어제(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94세. 영광 출신으로 지난 1942년 행남자기를 ...
박영훈 2008년 11월 20일 -

목포항 물동량 감소세로 전환
미국발 금융위기가 실물경제에까지 파장을 미치면서 최근 수년간 계속 늘었던 목포항 물동량이 올들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목포항 처리물동량이 9백86만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천2만톤에 비해 3점5%가량 감소했습니다. 목포항 물동량은 지난 2천5년 7백60여만톤, 2천6...
2008년 11월 20일 -

대한조선 3호선 'C 위너호'인도
유동성 위기에 놓인 대한조선이 세번째 건조한 선박인 'C 위너'호를 예정대로 선주사에 인도해 조선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한조선 3호선인 'C 위너'호는 국내 해운사인 창명해운이 발주한 17만5백톤급 벌크선으로, 길이 2백89미터, 폭 45미터에 달하며, 시속 15.6노트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유동성...
신광하 2008년 11월 20일 -

대체]경찰, 금품수수 진도군의원 불구속입건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하반기 진도군의회 의장 선거에 출마한 동료 의원 부인에게 2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진도군의원 A씨를 붙잡아 뇌물수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의원은 경찰조사에서 "받은 돈을 되돌려 줬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경찰은 "돈을 돌려준 사실을 4일정도 지나서 알려준 점으로 미뤄 혐의가 인정돼...
신광하 2008년 11월 20일 -

데스크 단신]6천만달러 투자협약(R)
◀ANC▶ 전라남도가 홍콩에서 농수산물 수출기업등과 6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전라남도는 오늘 홍콩에서 농수산물 수출기업인 홍콩 골든게이트 글로벌등 3개 기업과 함평, 여수엑스포, 광양경제자유구역, 한중산단등에 6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
김양훈 2008년 11월 20일 -

수정]옥암지구 아파트 정전..주민 큰 불편
오늘 새벽 6시 15쯤 목포시 옥암지구 일대 아파트 단지등에서 길게는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겨 추운 날씨 속에 주민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원인 조사 결과 옥암지구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신축 공사현장 지중화 선로의 임시 고압선 부품이 파손돼 정전됐었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08년 11월 20일 -

정태석 전 광주은행장 검찰 내사
정태석 전 광주은행장이 재직시절 주식 투자와 관련해 검찰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정 전 행장이 은행장으로 근무하던 2004년 부터 2008년 사이 증권거래법을 어겼거나 주식 투자와 관련해 은행에 금전적 손실을 끼쳤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수사는 감사원...
2008년 11월 20일 -

여고생 고용한 유흥주점 업주 구속영장
목포경찰서는 10대 소녀들을 유흥주점에 고용한 뒤 접객행위를 시킨 혐의로 목포의 한 유흥업소 업주 46살 정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9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여고생 18살 김 모양 등 2명을 자신의 유흥주점에 고용한 뒤 손님의 시중을 들게 하는 등 접객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8년 11월 20일 -

사기도박 했다며 폭력 휘두른 강진 조폭 검거
사기 도박을 했다며 폭력을 휘두른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진지역 조직폭력배인 43살 박모씨등 6명은 지난 5일 새벽 강진의 한 사무실에서 도박을 하다 김모씨등 2명이 사기도박을 했다며 폭행을 하고 현금 30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등은 지난 9월부터 강진읍 모 상가에 건설회사 사무...
김양훈 200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