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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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회의,수도권규제 철폐 규탄 성명 채택
전남 시군의회 의장단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 철폐 정책이 지방발전을 저해하고 인구 수도권 집중화를 심화사켜 지방을 더욱 황폐하게 할 것이라며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군의회 의장회는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열린 제140차 회의에서 채택한 성명서에서 이같이 주장하는 한편 지방의회의 운영...
2008년 11월 07일 -

박지원,"오바마 시대 남북관계 잘 풀릴 것"
국회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미국 오바마 시대를 맞아 북한의 핵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변화와 함께 동북아평화체제도 본격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목포대 교수.교직자 한마음대회 초청강연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이명박 정부가 대북강경정책을 고수하며 시류에 역류하는 서투른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
2008년 11월 07일 -

통합논의 재개해야(r)
◀ANC▶ 무안국제공항이 내일(8일)이면 벌써 개항한 지 일년을 맞게 됩니다. 하지만, 이용객은 한달 평균 만천 여명 수준에 그치고 있어 공항 활성화를 위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의 적극적인 통합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권의 거점공항 육성을 목표로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1...
김윤 2008년 11월 07일 -

진도 철탑 건설 계획... 주민 반발 확산
진도-제주간 송전선로 건설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진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철탑반대 진도군대책위원회는 오늘 진도읍 철마광장에서 군민궐기대회를 열고 진도-제주간 해저 송전선로 건설을 위해 진도에 철탑이 설치될 경우 자연경관 훼손은 물론 고압전선에 노출된 주민 피해가 우려된다며 한전의 철탑 건...
김양훈 2008년 11월 07일 -

르포예고]과제도 많다(r)
◀ANC▶ 해남 화원관광단지가 해수욕장과 골프장 개장을 계기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그러나 기반시설 조기 확충과 접근성 제고, 고용 창출 문제등 앞으로 해결해야할 과제도 적지않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화원관광단지로 들어서는 진입로, 옛 도로와 뒤엉켜 사고위험은 말할 것도 없고,대...
2008년 11월 07일 -

목포 빛의 거리 루미나리에 새시설 교체
목포시 원도심 빛의 거리 루미나리에가 시설 2년여만에 철거됩니다. 목포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시금고 협력사업비 6억 4천여만원을 들여 시설한 목포극장과 평화극장 앞 루미나리에 280미터를 철거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당초 부실한 자재들로 공사를 했다는 ...
2008년 11월 07일 -

데스크단신)전국 대회 잇따라 열려(R)
◀ANC▶ 목포에서 오늘 사흘간의 일정으로 전국 단위 볼링 대회와 검도 대회가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2008 국민생활체육 전국 볼링클럽 결선리그가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목포대화볼링장에서 열려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또 제39회 추계 대학연맹 검도대회도 목포실내체육관...
양현승 2008년 11월 07일 -

토지거래허가구역 불법 땅 매입*이전..3명 구속기소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수백억원대의 땅을 매입한 업체 관계자 3명이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신안군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불법으로 4백억대의 땅을 매입한 뒤 주민 32명에게 명의를 이전한 S 업체 대표 김 모씨등 3명을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조법 위반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양현승 2008년 11월 07일 -

주공 아파트 관리비 횡령한 업체 배상 판결
주공 아파트에서 입주자 대표 업무를 대행한 업체가 관리비등을 횡령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의 한 주공 아파트 입주민들은 지난 2002년부터 4년동안 관리업체에 입주민 대표 업무를 위임했지만, 전기료와 수도료 등을 미납해 연체료가 발생하는 등 1억 4천여만원을 횡령했다며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지...
양현승 2008년 11월 07일 -

강운태 의원 항소심에서도 무죄
무소속 강운태 의원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 1형사부는 오늘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강운태 의원이 서모씨에게 직접 5백만원을 전달했다는 확실한 물증을 검찰이 제시하지 못했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강의원은 4.9 총선을 앞둔 지난 2월 자신의 측근을 통해 선거 운동원 서모...
200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