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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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기후,맛,멋으로 골퍼 유치
전라남도는 회원제 골프장의 그린피 인하와 환율 인상 등으로 국내 골프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골퍼 유치에 적극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7일) 도청에서 도내 골프장업체 임원과 전문가등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산업 기반정착 간담회를 갖고 교통수단을 연계한 골프패키지 상품개발과 전국대회의...
2008년 11월 07일 -

진도 갈매기섬 집단학살 58년만에 드러나
(전남) 진도 갈매기 섬에서 한국전쟁 당시 집단학살된 민간인 희생자 유해 20여구가 발굴됐습니다.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지난 9월부터 학살현장인 진도 갈매기섬에서 유해발굴 작업을 벌여 남성으로 보이는 20여구의 유해를 발굴했고 유해 인근에서는 사살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탄피와 탄두등도 함께 발...
김양훈 2008년 11월 07일 -

무안국제공항 개항 1주년..기대보다는 실망
호남권 허브공항으로 출발한 무안국제공항이 내일(8일)자로 개항 1주년을 맞았지만 이용객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8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항식을 갖은 무안 국제공항은 지난 10월까지 한달 평균 만천 여명, 모두 13만 4천 여명이 이용하는데 그쳤습니다. 또한, 비행노선은 무안-제...
김윤 2008년 11월 07일 -

흐리고 한때 비
겨울에 들어섰다는 절기상 입동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잔뜩 흐린 가운데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기상대는 밤에 엷은 안개끼는 곳이 많겠고 해안지방에는 주말인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한때 비가 온 뒤 오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
2008년 11월 07일 -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영암에서 농촌체험
어제 전남도청을 방문한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민생탐방단은 영암에서 농촌체험 활동을 벌였습니다. 여의도연구소 김성조 소장과 전석홍 이사장 등 민생탐방단은 영암군 신북면에서 배 수확 체험을 하며 농촌의 어려움과 농정 현안을 농민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었습니다. 여의도연구소는 1년에 네 차례정도 정기적인 민생...
2008년 11월 07일 -

의장회의,수도권규제 철폐 규탄 성명 채택
전남 시군의회 의장단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 철폐 정책이 지방발전을 저해하고 인구 수도권 집중화를 심화사켜 지방을 더욱 황폐하게 할 것이라며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군의회 의장회는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열린 제140차 회의에서 채택한 성명서에서 이같이 주장하는 한편 지방의회의 운영...
2008년 11월 07일 -

박지원,"오바마 시대 남북관계 잘 풀릴 것"
국회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미국 오바마 시대를 맞아 북한의 핵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변화와 함께 동북아평화체제도 본격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목포대 교수.교직자 한마음대회 초청강연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이명박 정부가 대북강경정책을 고수하며 시류에 역류하는 서투른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
2008년 11월 07일 -

진도 철탑 건설 계획... 주민 반발 확산
진도-제주간 송전선로 건설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진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철탑반대 진도군대책위원회는 오늘 진도읍 철마광장에서 군민궐기대회를 열고 진도-제주간 해저 송전선로 건설을 위해 진도에 철탑이 설치될 경우 자연경관 훼손은 물론 고압전선에 노출된 주민 피해가 우려된다며 한전의 철탑 건...
김양훈 2008년 11월 07일 -

토지거래허가구역 불법 땅 매입*이전..3명 구속기소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수백억원대의 땅을 매입한 업체 관계자 3명이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신안군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불법으로 4백억대의 땅을 매입한 뒤 주민 32명에게 명의를 이전한 S 업체 대표 김 모씨등 3명을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조법 위반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양현승 2008년 11월 07일 -

주공 아파트 관리비 횡령한 업체 배상 판결
주공 아파트에서 입주자 대표 업무를 대행한 업체가 관리비등을 횡령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의 한 주공 아파트 입주민들은 지난 2002년부터 4년동안 관리업체에 입주민 대표 업무를 위임했지만, 전기료와 수도료 등을 미납해 연체료가 발생하는 등 1억 4천여만원을 횡령했다며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지...
양현승 200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