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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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희망을 모읍시다(R)
◀ANC▶ 오늘부터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 1월말까지 두달동안 '이웃돕기성금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두달동안 전개할 희망 2009 나눔 캠페인...
양현승 2008년 12월 01일 -

수정]이웃돕기 성금(12/1)
다음은 희망 2009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상공회의소 주영순 회장과 의원들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기아자동차 목포지점 나혹진 씨 십만원 영산포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박영동 회장과 목포분회원 20만원 유한회사 장안유통에서 십만원 정명석씨 3만7천740원 신안군 지도읍 지도 중앙교회 고...
양현승 2008년 12월 01일 -

초등학생 해외 선교 답사단, 태국에 발 묶여
태국에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국으로 해외선교 문화답사를 떠난 목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귀국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의 꿈꾸는 요셉학교 학생들과 교사 80명은 지난달 19일, 9박 10일 일정으로 태국과 캄보디아로 해외선교 문화답사를 떠나 지난 28일 귀국하기로 했었지만, 반정부 단체가 수완...
양현승 2008년 12월 01일 -

검찰 아파트 중도금 허위대출 일당 적발
아파트 분양 계약자를 허위로 모집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수십억원을 가로챈 건설사와 분양대행사가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아파트 건설공사 시행사 대표 41살 민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시공사대표 48살 전모씨와 분양대행사 대표 45살 김모씨를 ...
신광하 2008년 12월 01일 -

구름 많은 날씨 이어져
12월의 첫 날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곳에따라 구름이 낀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
양현승 2008년 12월 01일 -

전라남도 복지예산 내년 100억 증액
전라남도는 경기침체 장기화애 대비해 저소득층 생활안정대책으로 내년 복지예산을 당초 1조3천915억7천만 원에서 백억 원을 늘린 1조4천16억7천만 원으로 긴급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핵심사업으로 저소득 조손가정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겨울방학 급식 특별지원을 중점 추진키로 했고 겨울철을 맞아 2억8천여만 원...
2008년 12월 01일 -

국토연구원 도내 16개 시*군 현장답사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국토연구원이 도내 일선 시군의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연구원 연구진 6명은 3개조로 나눠 오늘부터 해안권 16개 시군을 현장답사하고, 이달말로 예정된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1차보고회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연구진이 둘러보는 주요 사업장은 ...
신광하 2008년 12월 01일 -

전남지방경찰청)전남 인사비리 의혹 수사
경찰이 전라남도 인사와 관련해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라남도의 간부 공무원 1명이 인사에 개입했다는 첩보가 입수돼 인사과정에서의 불법 행위 가능성에 대해 집중 수사를 벌이는 한편 민선 4기 출범 이후 인사기록을 제출해달라고 전라남도에 요청했습니다. 또 경찰은...
양현승 2008년 12월 01일 -

대체]교통사고 잇달아..2명 숨져
오늘 오전 6시 1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 앞 도로에서 20살 정 모씨가 몰던 카렌스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소타타 승용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승용차에 타고 있던 75살 김 모씨가 숨지고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6시 25분쯤에도 영암의 한 도로에서 56살 박 모씨가 오...
양현승 2008년 12월 01일 -

고수익 미끼로 150억원 가로챈 50대 구속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주류와 납골당 사업에 투자자들을 모은 뒤 거액을 가로채고 달아났던 59살 윤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06년 1월부터 7월까지 광주에 사무실을 차리고 주류 생산공장 건설과 납골당 사업에 투자하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투자자 만7천5백여명을 모...
양현승 2008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