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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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3원] 수퍼)철거냐 보존이냐(리포트)
(앵커) 옛 전남도청 별관을 보존하느냐 철거하느냐 문제가 타협점을 찾지못한채 평행선을 달리고있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 건립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 까 우려되는 가운데 오는 18일 시민대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옛 전남도청 별관을 보존해야한다며 시작된 5월단체의 농성이 넉 달 넘게 계속되...
2008년 11월 05일 -

지혜 모은다(r)
◀ANC▶ 함평 나비곤충 엑스포 공원이 엑스포 끝난 뒤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앞으로 포럼과 공청회를 거쳐 엑스포 공원을 생태 체험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한다는 복안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백80억원이 투입돼 건설된 함평 나비곤충 엑스포 공원입니다. 엑스포...
김윤 2008년 11월 05일 -

아침]람사르총회 참가 습지전문가 장도습지 방문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10차 람사르 총회'에 참석한 외국인과 습지전문가들이 신안군 장도 습지를 방문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외국인 13명과 습지 전문가 17명 등 모두 30여명이 신안군 흑산도를 방문해 오늘 (5일)부터 이틀동안 장도 습지와 증도 갯벌에서 체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흑산 장도습지는 국내 도서지...
신광하 2008년 11월 05일 -

아침]U-실버 문화콘텐츠정책포럼 오늘 열려
전국 실버문화콘텐츠분야 전문가와 노인복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U실버 문화 콘텐츠 정책포럼'이 오늘 (5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립니다. 'U-실버문화콘텐츠 정책포럼'에서는 실버세대를 위한 신성장동력 기능성 게임분야 정책과 U-Healthcare 서비스 정책 등 콘텐츠 개발 전략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
신광하 2008년 11월 05일 -

신뢰, 가능성 보여줘야(R)
◀ANC▶ 해마다 수백명의 목포지역 학생들이 타 시군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있습니다. 인재 끌어안기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 교육에 대한 신뢰를 키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CG] 지난 2005년 이후 목포지역 중학생의 고등학교 진학현황입니다. 2005년 5.3%, 2007년 6.6%, 올...
양현승 2008년 11월 05일 -

노동부 목포지청)조선업체 안전 관리 실태 조사
대불산단에서 지게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노동당국이 안전 관리 실태 조사에 나섭니다. 노동부 목포지청은 대불산단 업체들에서 지게차 사고로 지난 1일 이후 사흘새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업체들의 안전 관리 실태와 규정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오전, 대불...
양현승 2008년 11월 05일 -

전남도 숨은 의인*선행자 17명 표창
드러나지 않게 봉사를 실천해온 '숨은의인과 선행자' 17명에게 전라남도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표창을 받은 사람들 가운데 진도군 임회면 이상은씨는 지난 2천5년 폐교를 이용해 미술관을 개관한뒤 일반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함평군 엄다면 이계중씨는 휴경지에 해바라기를 심어 거둔 수익금으로 어려운 ...
신광하 2008년 11월 05일 -

여수3원]] 고흥]'인터체인지 없어요'-R
◀ANC▶ 목포-광양간 고속도로상에 고흥 인터체인지가 설계에서 빠진 채 공사가 진행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늘고 있는 관광객과 물동량을 수용하기 위해서라도 고흥 인터체인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김종태 기자. ◀END▶ 고흥군 동강면 한천리 일대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 //고속도로...
2008년 11월 05일 -

전화사기 중국인 2명 구속영장 신청
목포경찰서는 신분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피해자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중국인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중국인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우체국 직원과 경찰관 등을 사칭해 목포시에 사는 50살 고 모씨등 10여명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1억 5천만원을 가로...
양현승 2008년 11월 05일 -

중국산 가짜약 유통..판매업자 등 무더기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유통시킨 45살 박 모씨와 판매업자 조 모씨등 30여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의사 처방없이 구입이나 판매할 수 없는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중국에서 대량으로 들여온 뒤 전남지역 성인용품점 등에 유통시켰고, 조씨 등은 가짜 치료제를 ...
양현승 200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