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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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채용 급감 지방대 취업문 좁아져
공공 기관의 신규 채용 인력이 급감하면서 지역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문이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재정부등에 따르면 올해 주요 공기업과 준정부 기관의 신규 채용 인원과 채용 계획 인원은 940여명으로 지난해 2천 8백여명에 비해 66%가 줄었습니다. 공공 기관의 채용이 이처럼 급감하면서 대기업에서 공기업의...
2008년 11월 27일 -

지역 중소기업,대출금리 상승으로 부담 가중
한국은행이 지난달이후 두차례에 걸쳐 기준 금리를 1% 낮췄는데도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오히려 상승하거나 그대로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관내 중소기업 백67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가량이 기준금리 인하이후 대출금리가 오히려 올랐다고 답변했고 65%는 변동이 없...
2008년 11월 27일 -

이슈와 인물/지역문화 영역넓혀(R)
◀ANC▶ 지역 문화패로 출발한 극단 갯돌이 전국으로 활동무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방수 대표를 만나 다음달 예정된 국립극장 공연의 의의를 들어봤습니다. 이슈와 인물,한승현 기잡니다. ◀VCR▶ 다음달 7일 국립극장 무대에 올려지는 극단 갯돌의 공연작품은 마당극 '남도천지 밥' 입니다. 4년전 만들어져 해외에서...
2008년 11월 27일 -

전남도, 공공사업 원가심사 공사비 200억 원 절감
전라남도는 각종 공공사업의 원가심사제를 도입한 지 3개월여 만에 무려 2백억 원의 공사비를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약 석 달동안 5억 원 이상 공사와 2억 원 이상의 용역 등 백30여 건에 대해 원가심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사업비 2천3백억여 원의 8점4 퍼센트에 해당하는 2백억 ...
2008년 11월 27일 -

광주2원] 환급만 막을수 있다면(리포트) 수퍼
(앵커) 대주 건설이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의 환급 청구를 막기 위해 공문서를 위조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반발하고 대한주택 보증보험도 공문서 위조를 강력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정영팔 기자 ==================================== 최근 광주 수완지구 5 단지 대주 피오레 분양자들은 ...
2008년 11월 27일 -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1천300척 감척
전라남도는 최근 유류가 폭등으로 출어 포기 어선이 급증함에 따라 농식품부에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사업비 추가 지원을 적극 건의한 결과 4백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올 한해 모두 7백억 원을 투입해 천3백여 척을 줄입니다. 전남도는 당초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사업으로 올해 3백억 원을 지원해 연안어선 8백여 척을 감척...
2008년 11월 27일 -

취학 연령 기준일 변경..취학아동 크게 줄어
내년부터 초등학교 취학 연령 기준일이 바뀌면서 취학 아동수가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전남지역의 초등학교 취학 아동수는 2만 2백68명이었지만 내년도 취학 아동수는 만 6천7백90명으로 3천4백여명이 줄어들어 학급수와 정원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행 3월1일부터 다음해 2월말까지인 취학 연령 ...
양현승 2008년 11월 27일 -

흐리고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온 뒤 밤부터 개겠습니다. 강수량은 5에서 15밀리미터로 예상되고 곳에 따라 천둥.번개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오전에 1에서 2점5미터로 일다가, 오후에는 2에서 4미터...
2008년 11월 27일 -

재대체]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백지화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거치지 않는 방안으로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무안공항 경유 문제로 지난 해 11월 기본설계가 중단된 광주- 목포간 48점6 킬로미터 구간은 공항을 거치지 않는 조건으로 이달에 기본설계를 재개했습니다. 나머지 2009년 6월 착공목표로 추진 중인 오송역...
2008년 11월 26일 -

도서지역 국회의원 9명 특수지역 유지촉구
국회 김영록, 강기갑, 박지원의원등 도서지역 국회의원 9명은 오늘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발의한 '지역발전 특별법안'은 현행 도서개발 촉진법에 따른 일관된 지원을 사실상 불가능하도록 규정한 차별법"이라며, "도서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산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회 상임위 심의를 앞둔 '지...
신광하 200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