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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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축산육성기금 2018년까지 1천억 원 조성
전라남도는 전국 처음으로 동물복지 개념을 도입한 녹색축산 실천을 선언한 가운에 이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녹색축산 육성기금 천억 원 조성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의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 27일 녹색축산 선포와 5개년계획 수립에 이어 오는 2018년까지 녹...
2008년 07월 24일 -

기획1]인재유출/진학 각서까지(R)
◀ANC▶ 농촌지역 자치단체들이 장학금과 해외연수등을 내걸고 지역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내 상급 학교에 진학하겠다는 각서를 써야만 지원해주는 고육지책까지 동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강진의 한 중학교입니다. 지난해 이 학교 졸업생 15...
김양훈 2008년 07월 24일 -

광주3원] 수퍼)지역발전 정책 여론 수렴(리포트)
(앵커) 정부가 내놓은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지역별 설명회가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광역 경제권 개발을 틀로 하는 정책에 광주*전남이 오히려 소외되지 않을 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행정구역을 무시하고 전국을 초광역경제권과 광역경제권으로 나눠 개발한다' 이같은 정부의 지...
양현승 2008년 07월 24일 -

영산강 환경 유역청/공사발주 지역업체 외면 반발 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이 공사를 발주하면서 지역 업체를 배제해 지역 건설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영산강 환경 유역청은 최근 영산강.섬진강 수계 지장물 철거 공사등 5건에 모두 18억 규모의 공사를 발주하면서 전국적으로 개방된 발주를 실시했습니다. 공사 낙찰 결과 지역 업체는 단 1군데도 되지 않고 모두 외지 업...
2008년 07월 24일 -

지적측량민원 365서비스 3개월만에 90건 처리
전라남도가 지난 4월 도입한 ‘지적측량민원 365 서비스제’의 도민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주 5일제 시행으로 직장인들이 토요일과 일요일 등 휴무일에도 지적측량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지적측량민원 365 서비스제’를 지난 4월부터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90건 147필지를 처리했습니다. ‘지적...
2008년 07월 24일 -

여수 3원] 조선 자재난 숨통-R
◀ANC▶ 부동의 세계 1위인 우리나라 조선업의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철판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 초대형 조선 후판공장 건설에 들어가 업계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국내 조선업계에서 사용한 후판, 즉 선박제조용 두꺼운 철판은 모두 10...
2008년 07월 24일 -

월출산 국립공원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예찰
영암과 강진 등 월출산 국립공원지역에 대한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정밀예찰이 실시됩니다. 산림청은 최근 경남 산청의 지리산 국립공원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재선충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전남 구례군과 영암, 강진 등 월출산 국립공원지역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청은 예찰결과 ...
신광하 2008년 07월 24일 -

목포자연사박물관 시민관람료 인하
자연사박물관과 생활도자박물관, 향토문화관의 통합관람료가 목포시민에 대해서 50% 할인됩니다. 목포시는 관련 관리조례를 개정해 오는 9월부터 성인 한사람 관람료를 기존 3천원에서 천 5백원으로 내리고 3개 전시관을 입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목포시는 현재 2대 뿐인 입장권 발매기를 추가로 설치해 관람객들의 불편...
2008년 07월 24일 -

이슈와 인물]안전수칙 지킵시다(R)
◀ANC▶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경이 122 구조대 활동을 강화하는 등 물놀이 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물놀이 안전수칙을 피서객 스스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슈와 인물.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올 7월들어 전남지역에서만 ...
양현승 2008년 07월 24일 -

"백련마을,용해 2지구와 동시 개발해야"
올해말 착공 예정인 목포시 용해 2지구 택지개발사업 가운데 백련마을에 대한 착공이 늦춰지면서 사업추진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백련마을 주민들은 용해 2지구 농경지가 개발지역에 포함돼 생활터전을 잃게 된다며 당초 협약대로 백련마을을 포함해 오는 2012년까지 택지개발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200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