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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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개발 인허가 기간 1년 이내 단축
도내 산업단지개발 인허가 기간이 1년 이내로 단축됩니다. 전라남도는 보통 2년에서 4년까지 소요됐던 산단개발 인허가 절차에 필요한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하기로 하고, 민관 합동 '산업단지개발지원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전담팀은 서류작성 지도에서부터 현장 합동출장, 중앙관계부처 협의 등에 걸쳐 빠른 행정절차...
박영훈 2008년 05월 19일 -

"김대중대교 명칭 자문위 결정 따를 것"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목포-압해간 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지사는 교량명칭 선정 자문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다리 이름이나 지역의 명칭 등에 의미 있는 이름을 붙여 후손들이 이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논란이 있는 만...
박영훈 2008년 05월 19일 -

전남도,부적절한 시군행정 무더기 적발
출장비 중복 지급 등 도내 자치단체의 부적절한 행정 행위가 만연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 상반기 감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감사 대상인 완도,영광,담양군에서 출장 여비 부당 지급 등 모두 298건을 적발하고,46억 9백만원을 회수 또는 추징 조치했습니다. 또,완도군은 여객선 이용객 명단을 확인하지 않아 ...
박영훈 2008년 05월 19일 -

"구조조정 중단하라"(R)
◀ANC▶ 정부의 공무원 인력 구조조정 방침에 공무원 노동단체들이 발끈하고 났습니다. 공무원 수를 줄이면 결국 행정 불편으로 인해 국민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이라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공무원 노조 등으로 구성된 가칭 전남지역 공무원단체협의체는 기자회견을 갖고 구조조정...
박영훈 2008년 05월 19일 -

보조사업 감사원 감사, 지자체 긴장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의 국도비 보조사업의 지급 절차와 사후관리가 제대로 됐는 지등을 집중 감사하면서 보조사업으로 물의를 빚었던 일부 자치단체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의 경우 지난 2천6년 의회 행정사무조사등에서 민간보조사업으로 추진된 마을공동작업장 공사비 일부가 착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1...
2008년 05월 19일 -

목포항 수출차량 전용운반선 입항재개
기아차 수출차량 운송을 위한 전용선박들이 목포항 입항을 재개했습니다. 오늘 목포신항 공용부두에는 자동차 전용운반선 4만2천톤급 스카우그란호가 입항해 기아차 4백60대를 선적한데이어, 내일부터 매일 한두척의 운반선이 잇따라 입항해 하루 천대에서 2천대를 수출할 예정입니다. 목포신항 재정부두등에는 지난 6일 기...
신광하 2008년 05월 19일 -

목포상의/조달청에 지역제품 구매확대 요청
목포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확보 지원 차원에서 지역제품을 조달물품으로 확대해 줄 것을 조달청에 건의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이 국제유가 급등과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제조원가가 높아진데다 판매부진까지 겹쳐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조달물...
2008년 05월 19일 -

데스크단신)1억달러 투자협약(R)
◀ANC▶ 전라남도가 독일의 엔비오 사와 바이오가스 플랜트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고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오늘 세계적인 바이오가스 플랜트사인 독일의 엔비오 사와 1억달러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축산농가의 가축분뇨와 음식물...
양현승 2008년 05월 19일 -

이만의 환경부 장관 '서남권 종합발전 협조'
목포시는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의 차질없는 추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19일) 오후 정찬용 서남해안포럼 상임대표와 함께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면담한 결과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금년 말에 서남권이 신 발전지역으로 1차적으로 고시되면 내년부터...
2008년 05월 19일 -

"김대중대교 명칭 자문위 결정 따를 것"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목포-압해간 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지사는 교량명칭 선정 자문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다리 이름이나 지역의 명칭 등에 의미 있는 이름을 붙여 후손들이 이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논란이 있는 만...
박영훈 2008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