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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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터미널 개선(R)
◀ANC▶ 유달산과 목포항을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공간인 여객선 터미널 옥상 정원이 개방됩니다.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던 터미널 앞 도로도 개선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쾌속 유람선의 모습을 닮은 목포항 연안여객선 터미널입니다. 준공이후 지금껏 잠겨있던 터미널 4층 옥상에 올라가 ...
신광하 2008년 05월 20일 -

광주 3원] U대회-"정부 지원 중요"(R)-수퍼
광주시의 2013년 유니버시아드 유치전에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줘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당선자들도 한 목소리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홈페이지의 최신 뉴스란입니다. 지난 15일부터 광주의 경쟁도시인 카잔 실사에 나선 ...
2008년 05월 20일 -

세무당국/전자신고 "누락분 입력" 추가공제
연말정산 때 누락된 공제를 추가로 받으려면 전자신고를 통해 누락분만 입력하면 됩니다 광주지방 국세청은 지난해 연말정산때 신고하지 못해 공제받지 못한 근로소득에 대해 이달중으로 추가신고를 받습니다 추가신고는 인터넷 전자신고 화면에서 누락분만 입력하면 세액이 자동으로 계산돼 공제를 받을수 있다고 국세청을...
2008년 05월 20일 -

목포상의/조달청에 지역제품 구매확대 요청
목포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확보 지원 차원에서 지역제품을 조달물품으로 확대해 줄 것을 조달청에 건의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이 국제유가 급등과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제조원가가 높아진데다 판매부진까지 겹쳐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조달물...
2008년 05월 20일 -

여수 3원] 3조원대 신규 투자-R (투데이용)
◀ANC▶ GS칼텍스가 지상유전으로 불리는 세번째 고도화시설을 여수산단에 건설합니다. 투자규모가 3조원에 고용인원이 300만명으로 정유업계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보도의 양준서 기자// ◀END▶ ◀VCR▶ GS칼텍스가 1조5천억원을 들여 지난해 준공한 제 2 중질유분해공장, 값싼 벙커씨유를 감압증...
2008년 05월 20일 -

수정]목포시문학관 관람료 등 유료 전환(아침)
목포시 문학관이 오늘부터(20일) 관람료와 사용료를 받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 10월 개관한 이후 관람료와 사용료를 받지 않는 문학관 운영 조례에 따라 유치원생 이하와 경로자를 제외하고 오는 20일부터 관람료로 어른 2천 원, 청소년과 군인 천5백 원, 어린이의 경우 천 원을 받습니다. 시설대관료도 하루에 문학체험...
2008년 05월 20일 -

광주 2원] 길거리 상가 몰락 - R
(앵커) 길거리 점포, 상가들이 장사가 안돼 고전하고 있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위주의 소비구조에다 신흥 아파트 단지 중심으로 상권이 재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용백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 백운동, 월산동 길거리 상가들은 한낮인데도 거의 두 세 가게 건너, 셔터가 내려져...
2008년 05월 20일 -

완도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 전국 첫 개장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오는 6월2일 전국 최초로 문을 엽니다 완도군은 일찍 찾아온 여름 날씨와 태안반도 기름 유출사고로 남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개장 준비를 서둘러 마치고 다음달 2일 첫 개장에 들어가,해변 골프대회와 모래사장 건강달리기 대회등을 열 예정입니다 지난 한해동안 백여만명...
2008년 05월 20일 -

최종)기획1)금은방 털려(R)//양현승
◀ANC▶ 목포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절도범은 대담하게도 대낮에 금은방 천정을 뚫고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금은방 천정이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합니다. 형광등이 걸려 있던 천정은 마구 뜯겨져 나갔습니다. 목포시 남교동에 있는 한 금은...
김양훈 2008년 05월 19일 -

최종)기획2)경찰 방범 구멍(R)//김양훈
◀ANC▶ 올들어 전남지역에서만 한달에 한번꼴로 금은방이 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속수무책이어서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 사건 수법은 석달 전 여수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 사건과 비슷합니다. 두 사건 모두 범인들은 금은방 천정을 ...
김양훈 2008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