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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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양식장 국고보조금 빼돌린 업자,공무원 기소
광주지방 검찰청은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48살 유 모씨 등 양식장 소독약품 공급업자 3명을 기소하고 신안과 무안군 공무원 6명을 약식기소했습니다. 유씨등 공급업자들은 2005년부터 최근까지 새우 양식장 소독약품 155톤에 대한 국고보조금 1억 2천만원을 빼돌리고 신안군과 무안군 공무원들은 소독약품 살포사실을...
2008년 07월 21일 -

항만기능 지자체이양 지역내 반발 확산(수정)
부산과 인천등 6대 주요항을 제외하고 국가에서 관리하던 항만기능을 지자체로 이양하기로 한 정부방침에 지역내 반발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장과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장등 항만관련 기관장들은 오늘 긴급 회의를 갖고 국가 주요 항만을 제외한 항만 개발과 운영을 지자체에 이양하기로 한 정부 방침이 목포항의 개...
2008년 07월 21일 -

데스크단신)아동학대 예방주간(R)
◀ANC▶ 지난해 전남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248건 가운데 78%가 가정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이번주 아동학대 추방 캠페인에 나섭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남 아동보호 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전라남도에서 일어난 아동학대는 주로 부모등에 의해 이뤄지는 것으로 분석됐습...
양현승 2008년 07월 21일 -

가출 뒤 어머니 통장 훔친 10대 붙잡혀
해남경찰서는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홀어머니의 통장을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로 18살 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은 가출한 뒤 유흥비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9일 친구 이 모군과 함께 해남군 문내면 자신의 집에 들어가 어머니의 통장 2개를 훔쳐 모두 4백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
양현승 2008년 07월 21일 -

전남도, 휴가철 공직기강감찰 강화 (오늘)
휴가철을 맞아 전라남도가 대대적인 공직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공직기강 해이사례와 불법 무질서 방치행위등에 대한 기강감찰을 실시해 엄중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번 감찰에서 휴가기간을 이유로 민원을 반려하거나 지도 단속업무를 소홀히 하는 사례를 중점 점검하는 한편 에너...
신광하 2008년 07월 21일 -

대불산단 '전봇대' 모두 뽑힌다
불합리한 규제의 대명사로 떠오른 대불 국가산단'전봇대'가 내년 상반기까지는 모두 뽑힐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불산단 기반시설 개선사업비 백28억원이 반영돼, 전선 지중화 사업과 10여개에 이르는 교량 보강공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대불산단 전선지중화 사업은 지난 2천4년...
신광하 2008년 07월 21일 -

박준영 지사 '여수엑스포' 남해안개발 주축돼야
정부대표자격으로 사라고사 박람회를 다녀온 박준영 전남지사는 여수 엑스포는 남해안 썬벨트 개발사업의 주축이 돼야 한다며, SOC건설에 대한 정부지원이 강화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여수세계박람회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신했다며, 접근성...
신광하 2008년 07월 21일 -

태풍뒤 후텁지근한 날씨 이어져
태풍 갈매기가 비껴간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온종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신안 자은이 30점5,영암 시종이 30점 4도를 기록하는등 태풍뒤 무더위가 다시 시작돼,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29도에서 3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2008년 07월 21일 -

정부 지역균형 발전정책 전남 일단 환영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건설사업의 틀을 현정부가 계속 추진하기로 한데 대해 전남도는 일단 환영하는 가운데, 사업의 구체성이 결여돼 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전남도는 특히 이번 발표에서 전북의 새만금 사업을 기업도시 사업의 주요사업으로 언급하고 사업시기를 10년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천명한데 대해 서남권 ...
신광하 2008년 07월 21일 -

F1 대회 운영법인 KAVO 지분구조 개편완료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운영법인의 납입자본금 6백억원이 모두 출자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010년 열리는 포뮬러 원 코리아 그랑프리 사업시행 법인인 카보(KAVO)의 지분구조 개편작업이 최종 마무리돼 최대주주가 민간기업인 MBH에서 전라남도로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KAVO의 지분구조 개편으로 전라남도등의 공공부문 ...
신광하 2008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