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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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가 앞서가던 경운기 추돌 3명 사상(VCR)
어제(7일) 밤 8시쯤 함평군 함평읍 교차로에서 68살 최 모씨가 몰던 택시가 앞서가던 67살 정 모씨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정 씨가 숨지고 정 씨의 부인 박 모씨와 택시 운전자 최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양훈 2008년 05월 08일 -

전신주 이설작업중 인부 추락해 사망(CG)
어제 저녁 6시쯤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 선착장 인근 해변도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전신주 이설작업을 하던 46살 정 모씨가 8미터 아래 해변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관리 소홀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8년 05월 08일 -

김대중대교 명칭, 신안 반발기류 확산
전라남도가 목포 압해도간 연륙교 이름을 김대중대교로 정한 데 대해 신안 주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안군 의정동우회등 각급 단체들은 잇단 성명서를 내고 지난 2천년부터 써온 압해대교 대신 갑자기 김대중대교로 명칭을 바꾼 것은 지역정서를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대위원회까지 구성한 압해주민...
2008년 05월 08일 -

허위서류로 국고보조금 받은 어민들 붙잡혀
목포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선 감척사업에 서류를 허위로 꾸며 거액의 국고보조금을 타낸 전남 함평군 50살 김 모씨등 33명의 어민들을 붙잡았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2005년부터 정부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벌인 감척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조업실적이 기준에 미달되면서도 허위로 출입항 신고서를 꾸며 적게는 천만원,...
양현승 2008년 05월 08일 -

내일 때 이른 더위 주춤
초여름 날씨가 계속됐던 전남지방은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고 때 이른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1도에서 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2도가 에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2008년 05월 08일 -

도내 지역물가 동결 또는 인상 억제
국제 원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물가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가 지역물가 인상을 억제하고 나서 파급효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지난해 인상을 의결한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봉투 요금을 의회에서 연말까지 동결하거나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수정 재의결하고 화순군은 쓰레기봉투요금 50% ...
2008년 05월 08일 -

무안군, 군 단위 지자체 중 빚 가장 많아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무안군의 부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전국 지자체 기초재정분석 자료에 따르면 무안군의 부채는 713억원으로 전국 군 단위 기초단체 평균 부채인 188억원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이는 무안기업도시 조성등 각종 사업과 관련해 빌린 682억원의 차입금 ...
2008년 05월 08일 -

아시아나항공, 광주발 국제선 무안공항 이전
아시아나항공은 광주에서 중국 베이징을 오가던 국제선을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말 무안-광주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됨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주 2회 운항하던 광주-베이징 운항편을 무안-베이징으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0일부터 아시아나 여객기는 화,금요일 오후 3시 10분에 ...
박영훈 2008년 05월 08일 -

대불산단 선박블럭 하도급업체대표 자살
대불산단에서 선박블럭업체를 운영하는 40대 사장이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오후 3시40분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내 선박블럭업체인 G 중공업 기숙사에서 하도급업체 대표인 목포시 무안동에사는 40살 최 모씨가 가족들에게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영암경찰은 G업체와 계약관계에 불만이 있다는 유서내...
2008년 05월 08일 -

축제예산 적다며 공무원 폭행한 40대 입건
축제 예산 배정에 불만을 품고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완도군 보길면 40살 전 모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완도경찰에 따르면 마을 청년회장인 전씨는 장보고 축제가 개막한 지난 2일밤 10시 50분쯤 완도읍 모 모텔로 면장등 공무원 2명을 불러내 축제 예산이 적게 배정됐다며 물병을 던지는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0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