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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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가 간다)'초당대 축구부' 전국체전 우승을 위해 뛴다(R)
◀ANC▶ 제104회 전국체전이 석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선수들은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남 대표로 전국체전 축구 대학부에 출전하는 초당대학교 선수들을 최다훈 앵커가 만나고 왔습니다. ◀END▶ ◀VCR▶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선수들이 이른 아침부터...
최다훈 2023년 07월 31일 -

문금주 전 행정부지사 민주당 입당..본격 정치 행보
문금주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습니다. 문 전 부지사는 입당식에서 지난 29년 간의 공직 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초심을 잊지 않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는데 내년 22대 총선에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진선 2023년 07월 31일 -

시민단체, 보성경찰서 편파수사 의혹 진상 규명 촉구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보성경찰서 간부들이 골프 접대를 제공한 사업가 부탁으로 편파 수사 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전남경찰청이 명확히 진상을 밝혀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보성경찰서가 어업회사 전현직 대표 간의 고소 사건 수사 과정에서 비합리적으로 강제수사인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는 등 ...
박종호 2023년 07월 31일 -

불법 조폭문신 시술한 업자들 검거(R)
(앵커) 조직폭력배들의 문신은 시민들에게 불안감과 공포를 주죠. 이들 조직폭력배들에게 이른바 '조폭 문신'을 불법 시술한 업자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청소년들은 이 조폭문신을 받으려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습니다. 천홍희 기자입니다. (기자) 팔다리에 문신을 새겨넣은 남성들이 웃통을 벗은 채 속옷만 입고 도심 ...
김양훈 2023년 07월 31일 -

박지원, 해남완도진도 출마선언 후 지역 순회 잇따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해남·완도·진도 출마를 선언한 이후 잇따라 지역 원로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박 전 원장은 지난 24일 해남, 완도를 방문한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해남을 찾아 대흥사 회주 보선스님, 황지우 전 한예종 총장 등 지역 원로들과 회동 할 예정입니다. 박지원 전 원...
신광하 2023년 07월 31일 -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해임 시도 철회해야..정치탄압"
더불어민주당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이번 한전공대 감사 결과를 '정치탄압'으로 규정하고, 한전공대 총장에 대한 해임 건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신정훈 의원 등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정치 감사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였던 한국에너지공대의 운영을 무력화하고 폐교의 수순...
김진선 2023년 07월 31일 -

목포시, 옛 목포세관 일원 디지털 체험공간으로 변화
목포시는 옛 목포세관을 활용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구축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옛 목포세관에 작은 창고 내부를 이용한 실감 미디어 아트존을 조성하고 목포해관의 옛 모습을 재현한 체험형 미디어 연출 복원, 세관창고 2개동 벽면을 활용한 다양한 미디어 파사드 경관 조명 등을 연출할 예정입니다. 이번 디지철 체험...
김윤 2023년 07월 31일 -

순천 정원초 신설안 교육부 승인.. 2025년까지 7개 초 신설
전남교육청은 순천 왕지 2지구에 가칭 순천 정원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의회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조례 2지구 2천9백59세대 입주에 맞춰 학생배치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남에서는 오는 2천25년 개교하는 무안 오룡 2지구 사랑초등학교에 이어 7개 초등학교가 신설돼 학생 재배치에 대...
신광하 2023년 07월 31일 -

전남도, '로컬 콘텐츠 페스타'서 전남 매력 홍보
전라남도가 경기, 부산 등 전국 18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2023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의 다채롭고 독특한 개성만점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8월 2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타에서 전라남도는 전국체전 등 5대 초대형 행사를 집중 홍보할 예정입니다.
최다훈 2023년 07월 31일 -

취업자 절반이 '50대 이상' 주택연금 가입자 늘어(R)
(앵커)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노후 준비는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부족한 노후 자금을 메우기 위해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아지고 있고, 집을 담보로 매달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 가입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말 전남의 노인 인구 비율은 25.2...
한신구 2023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