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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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선 출발지연 탑승객 항의 소동
목포발 홍도행 쾌속선 출발시간이 지연돼 승객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0분 목포를 출발해 홍도로 갈 예정이었던 동양고속 파라다이스호가 당초 출발시각보다 15분 지연된 오후 1시 35분쯤 목포를 출발해 2백여명의 탑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에대해 여객선사측은 단체 관광객 80여명이...
김양훈 2008년 05월 23일 -

목포에서 초등학생 납치사건 오인 해프닝
목포에서 초등학생 납치 오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한때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목포 하당의 한 초등학교에서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9살 이 모양등 초등학생 2명을 승용차에 태우고 갔다는 내용의 납치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이 전 직원을 동원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다행히 이 양등은 납...
김양훈 2008년 05월 23일 -

제주산 자연석 천여점 불법 반출 50대 검거
목포해경은 제주산 자연석 천여 점을 불법으로 채취해 목포항으로 빼돌리려던 53살 안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용의자 안씨는 천여 점의 자연석을 화물차에 몰래 싣고 목포-제주간 카페리선을 통해 목포항으로 밀반출하려다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2008년 05월 23일 -

경실련,무안반도 통합 관련 공동 연구 제안
목포경실련은 무안반도 통합과 관련해 목포,무안,신안 등 3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공동 연구에 착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경실련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적 목적의 통합논의는 갈등만 부추긴다며 교통과 화장장 문제 등 작은 통합부터 해결하고,무안 반도 통합과 관련한 공동연구와 지방의회까지 참여하는 공동 워...
박영훈 2008년 05월 23일 -

내일 목포 오거리다방전 개막
전국적인 문화 예술의 산실이었던 목포 오거리에서 '신개념 현장미술- 목포 오거리 다방전이 열립니다. 목포 오거리 문화예술단은 주말인 내일부터 오거리 일원 초원다방과 묵다발 오거리식당 등에서 목포와 대구 전주 등 전국의 문화 예술인이 전시회와 벽화그리기 문화대담 등의 오거리 다방전을 다음 달 8일까지 이어갑...
2008년 05월 23일 -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10-30밀리미터 비
목포등 전남지역은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는 앞으로 10밀리미터에서 많게는 30밀리미터가량 내리겠고 주말인 내일 오후쯤 개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아침에 안개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
2008년 05월 23일 -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 지지도 9.2%
광주전남 지역주민들의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 지지도가 사상 최악의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리아 정보 리서치가 광주전남 19살 이상 지역민 5백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하룻동안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못했다는 부정적인 응답이 78.2%,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김윤 2008년 05월 23일 -

일부 시장군수,정운천 장관 해임반대 건의
도내 일부 시장 군수들이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농정정책을 지지하고 사퇴를 반대한다는 건의서를 국회에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건의서는 화순군이 공문을 발송해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45곳의 시장군수가 서명했으며,전남에서는 강진,고흥,곡성,무안,신안,완도,장성, 함평,해남군수 등이 서명에 참...
박영훈 2008년 05월 23일 -

대체]"여성정책 성평등 중심으로 전환"
변도윤 여성부장관은 "여성부는 여성발전 중심의 정책을 남녀의 조화와 협력을 토대로 사회 전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성평등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전남을 방문한 변도윤 여성부장관은 '여성정책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하고,"여성일자리를 창출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환경을 만드는데도 더욱 힘쓰겠...
박영훈 2008년 05월 23일 -

수정)영암군청 과장 뇌물수수 혐의 구속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직원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영암군청 김 모 과장을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과장은 지난해 9월 영암군청 직원 신규채용 과정에서 61살 조 모씨의 아들을 채용하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김 씨에게 돈을 주고 채용을 부탁한 조 모씨도 ...
김양훈 200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