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항 앞바다 수온 30년새 1도 상승
최근 10년사이 목포항의 해수온도가 평균 상승률보다 6배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조양기 교수는 세계 평균 해수온도가 1977년부터 2007년까지 30년동안 13.9도에서 14.5도로 평균 0.6도 상승한 반면 목포항의 평균 해수온도는 14도에서 15도로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목포항 해수온도는 ...
2008년 08월 06일 -

목포3원]서남해 관광항로 절정(R)
◀ANC▶ 올 여름 서남해 관광항로가 연일 매진사태가 빚어질 정도로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고유가때문에 관광객들이 해외보다는 국내로 눈길을 돌리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목포항 국제터미널 대합실, 제주로 떠나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
2008년 08월 06일 -

목포 복지재단. 장학재단 동시 출범
목포 복지재단과 장학재단이 법인설립허가와 등기 작업을 마치고 동시 출범함으로써 공식활동에 나섭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목포복지재단과 장학재단은 목포시가 20억원과 30억원을 각각 출연하고 앞으로 재단별 기본재산을 50억원까지 확대해 저소득층. 소외계층 복지사업과 지역인재육성 사업을 추...
2008년 08월 06일 -

목포 원도심 상가활성화 지원 확대
목포 원도심 상가 활성화를 위해 임대료 지원기준과 절차가 간소화되고 건물수선 보조금 지원이 확대됩니다. 목포시는 수선비용의 30% 범위에서 최고 천만원까지 지원하는 건물수선비용을 50% 범위에서 2천만원까지 확대하고, 권장 건축물도 당초 2천만원에서 4천만원으로 늘려 지원합니다. 또 15에서 35% 지원하는 월 임대...
2008년 08월 06일 -

광주데스크]위험천만 번지점프(R)
(◀ANC▶ 수년전부터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번지 점프장이 안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자칫하면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지만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법적인 장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어제 오후 이용객이 추락해 숨진 나주호 관광 단지 번지 점프장. 지난 4월 운영을 시작...
2008년 08월 06일 -

영산강 수질 지난 5년새 더 나빠져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와 환경당국의 수질개선 노력에도 영산강의 수질이 지난 5년간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2천3년부터 2천7년사이 영산강 수계의 평균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가 리터당 3점7밀리미터에서 4점7밀리미터로 높아졌습니다. 또 한때 수질이 개선됐던 영산호도 5년전...
2008년 08월 06일 -

데스크단신] 기름방제 동참 확산(R)
◀ANC▶ 선박충돌사고로 기름 유출피해를 입은 신안 섬지역에서 목포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등이 방제활동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목포시청 공무원과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2백여명은 오늘, 지난 2일 발생한 선박충돌로 기름유출피해...
2008년 08월 06일 -

나주시의회 파행 한달만에 마무리
후반기 원구성 문제로 한 달 넘게 파행을 빚었던 나주시 의회가 원 구성을 마무리지었습니다. 나주시의회는 파행의 빌미가 됐던 민주당 소속 부의장과 자치행정위원장이 사퇴하고 이 자리를 무소속 의원들에게 양보함으로써 파행사태가 봉합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편, 무소속 의원 5명이 파행사태 책임을 지고 전원 ...
김윤 2008년 08월 06일 -

수억대 보조금 횡령한 업자 2명 구속영장
목포경찰서는 사업비를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수억대의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신안군 모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48살 이모씨와 이사 39살 고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이씨가 보조금 사업자로 선정되도록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한 신안군 7급 공무원 42살 이모씨와, 영농조합과 공모한 전기...
2008년 08월 06일 -

아파트 침입 강도행각 벌인 30대 구속영장
무안경찰서는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강도행각을 벌인 32살 정 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오늘 새벽 1시 50분쯤 무안군 청계면 28살 김 모씨의 아파트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한 뒤 잠을 자고 있던 김 씨등을 흉기로 위협하고 돈을 빼앗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8년 08월 06일